동탄 살인사건의 용의자 얼굴과 이름이 밝혀진 가운데 살인 동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경기도 화성 동탄의 한 원룸에서 남녀 2명을 흉기로 찔러 1명을 살해하고 도주 중인 40대 용의자를 경찰이 사건 발생

 

사흘째인 29일 전격 공개 수배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이 사건 용의자 곽상민(42) 씨를 공개 수배했다고 이날 밝혔다.

수배 전단에는 곽 씨의 인상착의와 사진이 담겼다.

경찰은 곽 씨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제보를 하거나 신고를 한 사람에게는 최고 500만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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