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rsv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가운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 구리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명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확진 판정을 받은 것 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신생아는 지난 1일부터 콧물을 흘리고 열이 나는 등 의심 증상을 나타내 정밀검사 후 RSV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인근 종합병원에서 격리돼 치료 중이다.
또 함께 입실해 있던 다른 신생아 1명이 RSV 의심 증상을 보여 같은 병원 응급실에서 정밀검사 중이다.
구리시 보건소는 해당 산후조리원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했으며 입실해있던 20명의 신생아 중 2명을 제외한
다른 신생아들은 감염 여부 조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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