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よ、来い (봄이여 오라)
일본 가수 마츠토야 유미가 1994년 발표한 곡. 작사와 작곡은 모두 마츠토야 유미가 했다.
마츠토야 유미의 대표곡 중 하나로, 여러 가수를 통해 편곡되고 리메이크되었으며
인트로부터 곡 전체에 걸쳐 반복되는 테마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엔카 및 일본 전통 민요와 트로트에서 주로 사용되는, 요나누키 음계(도,레,미,솔,라)로 구성된 곡이다.
가사가 대단히 시적이고 일본어 특유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재해지의 지원을 위하여 NHK와 마츠토야 유미는 '모두의 봄이여 오라'라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으며, 이프로젝트의 수익은 모두 기부 하였다고 한다.
이곡은 일본 행적조직인 문부과학청 승인을 받은 음악 교과서에 실렸으며
특히 일본의 졸업곡으로도 인기가 많다.
과거 일본의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는 시로서 실렸다고 한다.
(2002~2005)
봄을 상징하는 노래답게 가미카제 조종사를 추모하는 영상에서 자주 들을수 있는데
선인들을 존경하는 일본인들의 따스한 마음을 느낄수가 있다.
일본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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