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수도인 알제의 대모스크를 방문해
상호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한 교황...
유럽 가톨릭 신자들은 무슬림 이민자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야 하며
유럽의 기존 정체성에 집착하기보다는 함께 일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고 함...
교황 본인도 터키, 레바논 무슬림들에게서 종교간 화합의 가치를 배웠다고 함
한편, 아프리카 난민들의 목표로 유명한 지중해 람페두사 섬을
정확히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에 방문하기로 스케줄을 짠 상태...
(트럼프 행정부에서 그날 미국에 와달라고 초대했었는데 씹음)
미국 추기경들 피셜 "미국에 메시지를 보내기 위한 것"
말이 교황이지 그냥 좌파 1이네... ㄹㅇ
서양을 지키려는 지도자는 트럼프밖에 없는 듯...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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