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가 장신공격수 노리는게 포스트플레이가 목표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빌드업을 통한 공격전개나 컷뱃 같은 공격세부전술을 가르칠 능력이 없기 때문에


키퍼나 수비수의 롱킥에 의존하고 공격수를 고립되게 만드는데


이를 타개하려면 공격수의 포스트플레이가 무조건 돼야함


거기에 지고 있을때 역시나 공격전술이 쓰레기기 때문에 뚝배기 노릴 수 밖에 없는데


비니시우스 경합은 물론이고 헤더가 좋다고 느껴지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