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브스전이 있기 전에 먼저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사전답사 옴
경기장 외관은 매우 까리했다
경기가 있는 날엔 주의하라는 경고표지판
실제로 경기 끝나고 차 존나 막히더라
경기장 가는 사람들
나도 이 흐름에 합류함
경기장 쪽으로 갈 수록 사람이 바글바글
경기장 내부 1층 펍?
선발 라인업도 화면에 띄워준다
현금밖에 안 가져왔는데 카드결제만 된다해서
뭐 처먹으려다가 포기함
경기장 하느님석 입갤
진짜 위에서 3번째 열이라서 거의 맨 위에서 본 셈이다
몸푸는 선수들
그와중에 마스코트 입갤
응 대구fc 마스코트 리카가 더 귀여움~
전반 시작 전 선수들 입장
전반 내내 경기력 씹창이어서 나랑 닭저씨들 개빡침ㅋㅋ
하지만 후반 들어서 결국 1대0으로 승리
골 드갓을 때 소리 존나지르다가 목 나갓다
그리고 응원하면서 박수 존나쳐서 손바닥도 시뻘개짐ㅋㅋ
스탠딩석이라 그런지 다 일어나서 응원가 부르고
골 들어갓을 때 펄쩍펄쩍 뛰고
심판이 좆판짓하면 욕존나하면서 제스처 존나하고
개꿀잼이더라 ㅋㅋ
가까운 좌석들이 보긴 더 좋았겠지만
이건 이거 나름대로의 또다른 재미가 있었던 듯
여차저차해서 토트넘이 이겨서 기분좋게 나옴
확실히 코리안더비라 그런지 한국인 엄청 많더라
근데 혼자온새낀 나밖에 없었음 시발
아무튼 재밌었다 기회가 있다면 또 오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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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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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부럽다 개추
와 분위기 좆된다
이야 사람 많다
유럽국가 중에 잉글 런던에 한국인 젤 많을듯
경기장 밖은 거의 뭐 동두천이고
직관은 개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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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게이 개추
니도 닭저씨 아이고
근데 저렇게 높은데 공이 보이긴 함?
직관추 사우스스탠드 꼭대기에 앉아본 것도 굉장한 경험이지
코리안더비아니더라도 한국인 개많다 게이야 토트넘 관중 30프로가 한국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