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당근 가가멜볼이죠 근데 애초에 어제 브라이튼전보면 콘테볼이랑 슨상볼 어느정도 타협을 보긴했음 문제는 전술이 좀 난잡해진감이 있어서 선수들 적응도가 문제긴하지 어제 페리시치 낮은 위치로 내려간건 높은 위치에서 브라이튼 빌드업을 방해하려고 1:1대인 압박을 이용할때가 있는데 그때 마다 측면 윙백이 한칸씩 내려가서 수비수자리로 들어가서 그런것도 큼
익명(58.236)2023-04-10 13:35
답글
특히 콘테의 병적인 지역방어와 진형유지 집착을 좀 풀어내서 압박시 한쪽 측면을 버리더라도 슬라이딩 형식으로 간격을 확줄이고 전방위 압박을 시전하고 이때 브라이튼이 빠른 패스플레이로 풀어나갈려할때 1:1 대인 압박을 3백에서 비어있는 수비수들이 걸어주면서 볼을 따내기도 하고 2번째골이 대표적인 장면이지 ㅇㅇ 경기 내내 미토마의 마크맨인 로메로가 높은 지역까지 와서 대인압박으로 끊어내는것
아뇨 당근 가가멜볼이죠 근데 애초에 어제 브라이튼전보면 콘테볼이랑 슨상볼 어느정도 타협을 보긴했음 문제는 전술이 좀 난잡해진감이 있어서 선수들 적응도가 문제긴하지 어제 페리시치 낮은 위치로 내려간건 높은 위치에서 브라이튼 빌드업을 방해하려고 1:1대인 압박을 이용할때가 있는데 그때 마다 측면 윙백이 한칸씩 내려가서 수비수자리로 들어가서 그런것도 큼
특히 콘테의 병적인 지역방어와 진형유지 집착을 좀 풀어내서 압박시 한쪽 측면을 버리더라도 슬라이딩 형식으로 간격을 확줄이고 전방위 압박을 시전하고 이때 브라이튼이 빠른 패스플레이로 풀어나갈려할때 1:1 대인 압박을 3백에서 비어있는 수비수들이 걸어주면서 볼을 따내기도 하고 2번째골이 대표적인 장면이지 ㅇㅇ 경기 내내 미토마의 마크맨인 로메로가 높은 지역까지 와서 대인압박으로 끊어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