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이어는 수술 이후 폼 나락 가서 무리뉴 오기 전까지 쭉 벤치딱이었음
그런데 무리뉴가 와서 센백으로 포변하고 닥주전 시킴
물론 포변 직후 잠깐 잘했다가 다시 나락감
당시 센백 자원이 부족해서 그랬다고 하는 놈들 있을텐데, 다이어가 계속 똥싸고 있을동안 계속 쉴드 쳐주고 계속 닥주전으로 써준게 무리뉴임
이새끼가 다이어한테 그렇게 무한신뢰와 무한애정을 보내지만 않았어도 겨울에 버기바인 대신 센백 데려왔음
아니면 적어도 여름에 로든같은 찌끄래기 말고 센백에 더 큰 돈을 투자했겠지
그런데 무리뉴가 와서 센백으로 포변하고 닥주전 시킴
물론 포변 직후 잠깐 잘했다가 다시 나락감
당시 센백 자원이 부족해서 그랬다고 하는 놈들 있을텐데, 다이어가 계속 똥싸고 있을동안 계속 쉴드 쳐주고 계속 닥주전으로 써준게 무리뉴임
이새끼가 다이어한테 그렇게 무한신뢰와 무한애정을 보내지만 않았어도 겨울에 버기바인 대신 센백 데려왔음
아니면 적어도 여름에 로든같은 찌끄래기 말고 센백에 더 큰 돈을 투자했겠지
무리뉴 다이어 선발 박아도 슈크림 계속 사달라했고 민짜이도 사달라했지 않음?
정확히는 첨 왔을 때 맹리뉴시절 관심도르로 알리 다이어 중심으로 팀 짜려했고 다이어를 처음엔 수미로 기용했음 근데 이새기가 도저히 수미에선 안 될 새끼인데다 늙어버린 베르토비로 센터백뎁스 급 약화로 그 다음시즌부터 센터백 서게 된거임 근데 이때 센터백 걍 두명 사달라고 강하게 어필했어야 되는데 저때 무리뉴는 맨유에서 실패하고 토트넘 온 꼴이라 입김이 약했음
결과적으로 레비 입김대로 지 좆대로 선수 데려왔었음 결과적으로 영입이 포르투갈 인맥으로 데려온 뎁스용 쓰레기 임대생들 + 레비 입김 들어간 베일 이게 주요 영입이었지 베일 임대료 아껴서 센터백 무조건 사오는게 맞았음
여러 상황이 겹쳐서 포치시절 쩌리로 전락한 다이어가 라커룸 리더급으로 성장한게 이 팀의 가장 큰 비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