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토트넘 옛날부터 안봤노

항의하거나 지랄해여하는데 애들 다 착해서
그냥저냥 넘어가고 세트피스로 극장골 쳐먹히고
그럴때 회상해야 좆같은놈 한놈도 필요하구나 느끼지

요즘은 퇴장당해서 좆같지만
옛날엔 고구마 쳐먹은거마냥 답답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