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열린 발롱도르 시상회에서 5위를 차지한 홀란드.
그의 모습이 포디움에 보이지 않았다.
그는 어디에 있었을까?
사실 그는 발롱도르 시상식을 스킵하고
스웨덴 리그에서 1위 경쟁을 하는 Malmö FF팀 소속인
Erik Botheim(홀란드 소꿉친구)의 경기를 보러감.
그저 개인상보다 옛친구와의 우정을 더 소중히여긴
1등 뺏겼다고 시상식 보이콧을 해버리는 누구와는 다르게
2023년 메시에게 발롱도르를 강탈당하더라도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축하해준
그저 축구를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차기 발롱도르 위너
”대란드“
응원하면 개추
넓은 마음 대란드
대
란
드
얼굴빼곤 모든걸 가졌다 - dc App
그런의미에서 좆알은 닌자거북이톱 06년생따리에게 톱맡기지말고 이새끼나 영입해야한다..
정보) 저 에릭 보테임은 21 22 시즌 보되글림트 소속으로 로마를 상대로 2골 3어시로 6대1 대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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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맨시티 트레블 했던 시즌인데 발롱은 메시가 먹음 그래서 인기투표냐는 소리 존나 나왔음
그때 포든이랑 표가 나뉨
메시는 월드컵 우승 멱살캐리 했는데 강탈당했다는 표현은 ㅅㅂ ㅋㅋㅋㅋ 받을만 하니까 받은거지
좆닐까려고 만든 게시물임
저때 발롱 월드컵 기간 포함 안됐던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
카타르 월드컵 포함됐는데 먼소리하노 피파 올해의 선수 시상에 포함안된거겠지 저때 올선은 몰라도 발롱은 개메좆이 먹는게 맞았음
7경기 5pk 차고 득점왕 못한 약물난쟁이새끼가 발롱은 진짜 시발
ㄴ 경기영향력이 좆되는데 뭔 메시를 골로 평가하냐
축구 스타일 때문에 팬은 아닌데 응원하긴함 하는짓이 호감이라
그릇의 차이ㅋㅋ
이게 바이킹이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