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갈라 커는디, 뒤에서 아줌씨가 불러세웠다. 물레좀 함 돌려보구 가!, 아줌씨가 말했다. 사라미 바빠 죽겄는디, 뭘 더 하라는겝니꺼.. 나는 말하며 중얼거렸다. 스트레스다, 스트레스야.. 아이고 뒷목이야. 나는 계단위로 올라가, 물레를 돌리며 주변을 살펴보았다. 비좁은 것이,트인 공간이 거의 없어 보기에도 답답해보이는 공간이었다. 이 글엔 비밀이 있다! 새벽에 할 짓 없어 끄적임 - 문 밖은 위험해
세로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