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향 서쪽 결계에서 갑자기 엄청난 양의 샘물이 솟아나오고, 옆에는 동공이 생겨 조사하러 떠나는 레이무와 마리사
알고보니 조선반도에서 잊혀진 것들이 들어오는 곳이었던거임
스테이지 1 : 청개구리 - 큰 소리로 울어대는 정도의 능력. 강물때매 무덤이 떠내려갈까봐 울어대는 자코, 시끄럽다고 퇴치당함
레이무랑 마리사는 계속 개울을 거슬러올라가보기로 함
스테이지 2 : 물귀신 - 사람을 끌어들여 익사시키는 정도의 능력. 처녀귀신 형태 자코. 여기에 온 이상 너도 죽여주지 하고 괜히 시비걸다가 퇴치당함
이상하게 상류로 올라갈수록 강의 폭이 넓어짐 아리에나이와
스테이지 3 : 저승사자(월직차사) - 사람의 수명을 거두는 정도의 능력. 요즘 이 일대 고을에 이상하게 죽는 사람들이 많다고 투덜댐(이야기의 힌트).
스테이지 4 : 불여우 - 사람을 홀리는 정도의 능력. 요새 머리도 어지럽고 사람을 못 먹어서 양기 보충해야겠다~ 하고 주인공들 덮침
두억시니에 대한 힌트 줌(두통)
스테이지 5 : 두억시니 - 정신착란을 일으키는 정도의 능력. 큰물에 잠겨가는 인간의 고을을 환각으로 숨기고 있었음.
멍청한 불가사리를 이용해 세상을 집어삼키려던 악신, 당연히 퇴치당함
스테이지 6 : 불가사리 - 쇠를 먹는 정도의 능력. 이변이 생긴 원인은 불가사리가 무기를 비롯한 쇠를 죄다 집어삼켜, 치수시설이 무너져 강이 범람했기 때문.
EX : 이무기 - 비구름을 다스리는 정도의 능력. 사실 불가사리가 온 세상을 떠돌아다니며 쇠 먹다가 여의주를 먹으면 그걸 취하려고 했던 놈임.
그래서 갇혀있던 불가사리를 이무기가 풀어줬다~ 정도면 될듯
10분만에 생각한거치곤 괜찮다 ㅅㄱ
엔딩은 조선인 100명 목베기 내기를 하는 레이무와 마리사 어떰
와
허미 씌펄;; - dc App
갠춘하네여 불여우가 디자인 제일 이쁠거같음
이제 조센징 캐릭터들 사죄와 배상 타령하는 짤들 쏟아짐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