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인터넷상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한테 떠들썩하게 유서를 남기는게 아니라 주변 현실 아는 사람들한테 조용히 유서 남기지 않냐.도대체 트위터에 얼마나 인생을 갈아넣었길래 저러는 거야.
누가그랬음?
관심이 필요한가봄
뭐 자유니깐 하고싶은대로 하나봐용 - dc App
진지하게 생각하자면 이정도로 힘드니까 도와주쇼 하는 구조요청이겠고 아니면 그냥 인터넷 등지에서 자살생중계하는 반쯤 관종 심리랑 비슷하지않을까
도대체 얼마나 트위터에 미쳐야 사람이 저 지경이 될까 싶네요.
어려서 그런거 아닐까
저거 95년생인가 그렇지 않음?
그냥 그거겠지 뭐 트이따에서 일을 냈으니 지들 트이따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죽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