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향 때문에 이상하게 책임져야할 일이 발생할 때마다 진짜로든 가짜로든 자살 운운으로 상황 타개하려는거 너무 흔히 보이는것 같어.




예를 들면 모 전 대통령은 자살 하나 시기적절하게 잘 한 덕분에 


무능력자에 위선자에 범죄자 취급받아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몰락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현대 정치판 신성불가침한 예수된거 생각하면 헛웃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