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업자들에게 사실상 불가능한 것을 강요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적인 글들 하나하나를 전부 감청하도록 만드는 법안인데
문재인 민주당이 이걸 앞장서서 밀어붙이는 거라면 그 둘 욕하는게 맞다.
인터넷 사용자들의 사사로운 글들을 전부 하나하나 감청하는 건 진짜 어딘가의 극우 독재정권에서나 할 법한 짓이고, 그래서 그건 지금 문재인 민주당 지지한다는 새끼들이 진보좌파 아니라는 걸 증명한다. 자유주의 리버럴도 아니고 좌파도 아님. 이명박 박근혜 시절엔 애국보수 수꼴이었을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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