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마르고 닳도록 도배는 텐시온 아니다 텐시온인척하는 그새끼다 말했디만 다들 아몰랑암튼텐시온이야 너도텐시온이지? 이러며 절 탄압하기만 했었죠... 드디어 저말고도 진실을 마주하는 사람이 나와서 정말 기쁘네요..
59.14 ㄷㄷㄷㄷ
속시원하게 누군지 말해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