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호씨의 가을 동방 이벤트
지난 줄거리
예대제에 참가하려고 한 순호씨
잘못해서 오사카에 와버린다
게다가 청아에몽에 속아 큐슈에 갔다
거기서 만난 요정들이 행사장까지 안내해주기로 했다
(줄거리 끝)
이것은 하카타라면이야
이몸은 뜨거운 면 안되서 차게 먹는다구
헤에
국수는 상당히 얇군요
국물도 마시기 쉽고 맛있네
여기의 명물은 맛본 느낌 어때
좋아
여기 와서 벌써 일주일이나 됐네...
...아!
동방 이벤트 까맣게 잊고 있었어! ! (예대제... 아직 늦지 않았을까?)
......
우동짱이 큐슈에 갈 무렵...
...겨우 호텔에 도착했네요
홍루몽도 전날 현지에 도착하는 편이 좋겠어요
... 그러고 보니 누군가 잊고있는 것 같은데 ...
그러고 보니...
하지만 뭐랄까... 평소보다 짐이 가벼워서 이벤트 참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야
하지만 대9주 동방제는 이미 끝났는걸
대9주 동방제?
내가 참가하는 건 예대제인데
예대제?
예대제는 도쿄에요
여긴 큐슈
어!?
지금부터 도쿄로 이동하게되면... 다음날이에요
그... 그래도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니까...
빨리 가볼께!
(원문 : で でも善は急げって言うし…これから行くわ!)
고마워요
여러가지 즐거웠어요
그럼
...가버렸다
그래
근데... 예대제 지난주에 끝났을텐데
음~
최단시간이라면 히로시마에서 1박하고 출발한다는 느낌이네
(과연 순호씨는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을까요...)
>>토시아키
그럴리가 없잖아
끝
순호 수난시대
정주행중
친절한 요정 친구들
굳굳굳굳굳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