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어떤 노래 들을때 동방이면 바로 알아채고 적어도 느낌은 오는거같음 이거 동방아닌가? 하고 아예 모르는 곡인데도 말이지. 그냥 동양풍이면 다 그런가 했는데 그것도 아닌게 다른거 들어봤는데 전혀 동방스럽지가 않음 '동방 스러움' 이 뭔가 있어 시발.. 근데 그게 뭔지 설명을 못하겠어..
그게 온다는건 동방브금을 24시간 듣지않고서야 불가능한데 /나는 씨발 파괴자기 때문에!!!!!
파괴자? 뭔 뜻이야 곡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