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흡혈귀 자매의 저택 이야기로부터
향림당이 나오던 날까지
별의 별 일들이 다 있던 것 같으나
이렇게 벌써 시간이 지나

비상천칙, 췌몽상과 같은 외전 뿐만 아니라 책, 소설 등 여러 신작이 나올 때 마다
치밀어오르던 북받친 감정들이
는착 할 일만 없도록 일 잘 풀려서 올해에도 무사히 신작 볼 수 있게 되는 것을

바라는 중이다.
다들 앞으로도 신작 나올 때 까지 동갤 잘 지키자




고향별이 비치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