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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장 도명수 이쪽은
연출퀄리티는 확실히 부실하면도 의욕이 높았는지
오버연출같은 느낌이 많이 나와서 좀 신경쓰였는데

도원궁에서 좀 안정되더니
마보성은 겜 자체 연출이 꽤 담백하게 진행되었고

진주도는 거기에 더해 동방 정규와는 다른 느낌의 자신 시리즈만의 연출을 보여준 것 같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