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
(자갈을 차는 놀이를 하며 하교하는 레이센과 요우무)
요우무 : 에잇..! 자, 레이센쨩의 차례야
(레이센은 자갈을 도랑에 빠트린다)
레이센 : 앗....
요우무 : 아-...
레이센 : 미안해 요우무쨩
요우무 : 괜찮아. 싫증난참이니까
요우무 : .............있지
요우무 : 재미있는거 보여줄게
레이센 : 재미있는거?
요우무 : 비밀로 해준다면 보여줄게
레이센 : 응!
[공원 화장실 뒷편]
(팬티를 벗고 치마를 걷어올려 레이센에게 발기된 자지를 보여주는 요우무)
요우무 : 이것봐봐
요우무 : 최근 자지를 만졌더니 이렇게 됐어,,,, 이거 뭘까....?
(두근거리며 쳐다보는 레이센)
레이센 :....... 모르겠어......
[화장실 뒷쪽 풀숲]
(요우무가 발기된 자지를 레이센의 질내에 삽입한다)
레이센 : 아....아팟! 요우무쨩 아파!
요우무 : 아....이거뭐야... 기분좋아! 레이센쨩....조금만 참아줘!
레이센 : 아파..! 아파..! 아파..! 그만....그만해!!
요우무 : 아...흐읏...하앙...오...줌 싸버려.....나....나온다......
https://www.pixiv.net/artworks/79679952
어차피 핫산해도 여기 올리지도 못해서 그냥 역질만 함
누군가는 식질해주지 않을까
ㅇㄴ진짜ㅋㅋㅋㅋㅋ
이건예전에누가햇엇음 - dc App
이게 정말 마망게 작가꺼라니...
우동게의 처녀는 길바닥에서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