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진입장벽 3인방인 격리슈중에 격투겜이랑 리듬겜은 아직도 드물게 신작도 나오고 현대느낌이 나는데 슈팅게임은 신작조차 적고 잘만들고 못만들고를 떠나서 너무 옛날?고전 느낌이 심함 마치 팩맨을 아무리 잘만들어봐야 그냥 팩맨인것처럼 슈팅겜도 이미 시대에 뒤쳐진 장르가 아닐까싶음
슈팅겜은 10년전에도 뒤쳐진 장르였다요
그래픽 아무리 좋게해봐야 갤러그
진입장벽 높긴한데 이제 동방작품 인기는 슈팅자체보단 등장인물들이랑 스토리 따라가는거같음
그건 좀 ㅇㅈ
슈팅게임성 자체는 개졸잼이던 휘침이 인기도로는 애매한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