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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모르는 것일 수도 있지만.

휘침성 기준.

히메 - 한 번 등장하고 끝.
세키반키 - 풀뿌리가 살렸다.

무엇보다도 츠쿠모 벤벤, 야츠하시가 웃긴데. 얘들은 스승하고 따로놀고. 스승은 갑자기 유령악단 뒤를 쫄쫄따라다님.

활용도 무엇?

거의 코스즈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