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들손하고 발은 족발마냥 피둥피둥 쪄놓고 주접을 쳐싸네 아주

저는 도둘기님(유동ㄷㄱ 125.185)의 광적인 후빨러임

장래에 애도 셋 만들자고 약혼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