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몽 오마케에서
똥퍼 정사논란이 붉어지면 보통 레이무 스토리가 정사라는 출처를 모를 의견이 주류를 이루는데
대부분의 오마케에서 보면 등장한 주인공들은 다 6면까지 뚜까패러 갔음을 알 수 있음
각설하고, 요요몽에서도 엑스트라 스토리에서 이런 언급이 나온다
그렇다면 추리할 수 있는게
보다시피 마리사 스토리에서는
방금 뚜드려팬 사자매한테 인싸력을 발휘해서 결계 출입법을 알아내는 마가년
괜히 정력녀 네타가 붙은게 아님을 알 수 있다
마리사 스토리에서 결계는 튼튼하다.
사쿠야 스토리에서 사쿠야 발언
사실 원문은 'くぐれる' 즉 간단하게 지나갈 수 있겠네 정도인데
아무래도 금수저 시간정지 능력을 가진 사쿠야답게 요리조리 조작한게 아닌가 추측할 수 있음
그래서 결계킬러 레이무는
대문을 세차게 폭파시키고 들어왔음을 알 수 있음
오마케에서 나온대로 세사람이 다 명계에 쳐들어간게 된다면
최소한 레이무는 다른 두사람보다 늦게 도착했음을 알 수 있다
조금 더 부연하자면, 아마도 사쿠야가 능력으로 뚫고 지나간 탓에
레이무가 쉽게 부수고 들어간게 아닐까 싶음
그러므로 마리사,사쿠야 스토리 > 레이무 스토리로 시간순서가 흘러간거
그리고 묭이대사에서도 재밌는점이 있는데,
이건 자기가 마리사일 때 개전대사
殆ど : 대부분, 거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사쿠야 대면 시
少し : 조금, 약간
少ししか 라고 했으니 조금밖에 없다 라는 말이고
그리고 레이무 대면 시
余り : 별로, 그다지
누관검에 베이지 않는 것 특) 거의 없음 > 조금밖에 없음 > 그다지 없음으로
어느 분식겜 유령검처럼 꾸준히 너프를 먹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흑인이 맨 처음에 마리사한테 쳐맞고
그다음 사쿠야한테 쳐맞고
마지막으로 레이무한테 쳐맞으면서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모습이라 봐도 되겠다.
요로코롬 요요몽 스토리 진행 순서는 마리사 > 사쿠야 > 레이무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실제로 홍요영 설정에서 이변은 무녀가 때려패야 끝난다는 언급이 있기도 했던거같기도 하고
출처 : https://twitter.com/kaiuzMP/status/1259366634126340096?s=19
그럴듯해 ㅋㅋ
다들 한번씩 패러가긴 하나보네 그래도 상세과정이나 대사나 만난건 겜이랑은 조금 다르겠지?
신주는 최신설정을 제일 우선으로 치니 최신작에서 아니라고 하면 아닌것 ㅋㅋ
바보같은 요우무
와 이거 대박이다
가능성은 잇을듯 ㅋㅋ 신주가 이때는 그런생각하면서
직접 연구한거임? 개쩌는데 ㅋㅋ
요요몽 검색하다보니까 일본사람이 쓴 글 정리한거임 ㅋㅋ
개쩌네 주인공 전부 패러간건가 생각한적은 있었는데
미친분석 ㄷㄷ 개쩌네
괜히 요요몽이 킹갓겜소리 듣는게 아니네
죶우무의 유령검...
분석추
굳굳굳굳굳굳굳 셋다 패러간거구나...
오 쩐다
첫번째 것만 보고선 조금 아리송했는데 두번째 것까지 보니 그럴듯한 해석 같네
뭐야 요무 불쌍하잖앜ㅋㅋ
이야 이런 거였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