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향이란 게 겉으론 인요가 어울리며 살기 위한 곳 같지만 실제로는 요괴가 살아남기 위해 만든 낙원인데
세이자는 요괴의 본질에 충실하게 살아가니까 같은 요괴로서 유카리도 속으론 은근 기뻐했을지도?
환상향이 만들어진 의도대로 요괴가 본질을 지키며 살 수 있다는 게 어느 정도 증명된 거라고도 볼 수 있으니.
일단 추격대 만들어서 잡으려고는 했다지만 이것도 겉으로 보여주기 식이었을지도 모르게슴.
만약 정말로 잡아죽이려고 했다면 아무리 반칙 아이템이고 뭐고 썼다지만 세이자가 대요괴를 상대로 이길 리가 없을 테고.
반칙 탄막이라지만 결국 이것도 탄막이니까 죽일 생각은 처음부터 없던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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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코는 좀 특별해서 그런 거 아닐까? 마법 쓰는 외부인이라니
동네 찌질이 정도라 별로 신경 안쓰는것 같기도
그래도 나름 세이자 힘이 평타는 칠 거 같은데 능력은 쓸만하니
진심으로 싸우면 세이쟈따위 한주먹거리 아닐까
반칙 아이템 써도 진짜 죽일 작정으로 탄막룰 씹고 싸웠으면 세이자가 디졌을 듯
걍 좇도아니니까 냅둔거지 진짜 위험했으면 죽였겠지
하긴 아무리 ㅈㄹ해도 힘의 한계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