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탄막놀이도 자주 하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시던 옆집 쌀가게 아저씨... 같이 마을 나갔다가 미혹의 죽림에서 토끼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구멍 속으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구멍 속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토끼 봐도 안건드림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 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막놀이 여아들하는거 아님?
보통 그렇고 꼭 여아들만 한다는건 없음
복상사한거?
당장 만지러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