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남을 기만하는 쓰레기새끼들로

던파 살리는데 뭐 어떤 기여도 없이 밸런스맞추라 십년넘게 징징만해댔다

저는 도둘기님(유동ㄷㄱ 125.185)의 광적인 후빨러임

장래에 애도 셋 만들자고 약혼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