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처음 파기 시작하면서 어떤 동인지를 봐도
히히덕 거리면서 봤고 mmd도 거부감없이 잘봤는데
계속 파다보니깐 재미가 떨어지고 그림만 보고 거르는 경우가 생겨버리고 mmd도 그 특유의 기계음 보이스때문에 보기 꺼려짐

그런데도 매일 동방브금은 늘 듣고 동갤질도 하고
동방에 대한 정보를 알려볼려고 하는거보면 아직까지도 덕심은 불타고 있는것 가틈

근데 올해는 최악임 코로나로인해 예대제 취소되고
그로인해 볼것도 즐길것도 못하게 되어버림
강욕이문을 원했던것은 신캐와 또한 그 신캐의 일러와
동인지를 원했던것뿐임

슈팅은 한번 도전해볼까 하면 이지 혹은 노말로 플레이하는데 대부분 좀 쉬운데? 하다가 후반가서 죤내 뒤지는것 반복임

아무래도 이번 일생은 동방을 놓기에는 엄청어려울듯
한번덕후는 영원히 덕후라는 말에 반박을 할수없겠음
만약 안좋은 논란이 퍼졌다고해도 손절은 못할것같음
누가보면 인생이 ㅈ망했다는글로밖에 안보이겠지만
난 그걸 인정하면서도 인생의 반 이상의 재미를 동방을통해
얻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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