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의 위치를 기준으로 삼아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타종으로 사람들에게 시간을 규정하고 있는가
보다 합리적이고 규칙적인 기계식 시계를 통해 시간을 알리고 있는가..
이미지상으론 쿄코랑 쿠타카가 아침을 알리고, 명련사 종소리로 시간 잴 것 같은데
정확히는 인요가 모이는 만남의 광장 역할인 인간마을에 있었는가인데 잘 모르겠네
홍마관엔 시계탑이 있긴 한데 타 지역 거주민들에게 그 시계가 끼칠 영향은 0에 가까울테니..
그리고 홍마관에 시계탑이 있는 이유는 전적으로 시간을 통제하는 사쿠야를 위함이라는 생각이 듦
시계가 없으면 얼마나 능력을 사용하고 다녔는지 측정할 수 없으니, 스스로 개발했거나 / 외부에서 들어온 레밀리아가 만들어줬거나.
메이지기 일본 산간지역의 시간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겠군
지저에 원자시계 있을 것 같음
오
흔히생각하는 동양배경엔 없을듯
시계탑의 정비보수를 위한 기술력이 없으니 없을것 같다기엔, 전기를 쓴단 말도 있고 요괴의 기술력에 의존한단 말도 있어서 있을것 같기도 하고...
당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음, 생각해보니 원자시계도 만들수있네 기술력만 따지면;
준가놈이 그런걸 생각하고 홍마관에 시계탑을 그렸을리가없어 ㅋㅋ
10000p짜리 설정집 내놓으라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