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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난 지 얼마 안되서 아침밥도 안먹고 모닝딸 후 낮잠을 2~3시간을 잤었음.

꿈 속에서 키즈 카페라고 해야 하나, 아님 식당에 딸려 있는 조그만 놀이방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난 그 장소에 누워 있었고 내 옆엔 두 여자가 있었음

꿈속에서 아마 난 그 여자들의 사촌 오빠나, 친한 오빠라는 위치였을 거임

나는 걔네들과,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러 왔었던 것 같음. 그 놀이방의 밖에는 가족들이 차를 마시고 있었음

난 걔네들이랑 좁은 공간에서 서로 몸을 뒤섞으며 놀고 있었고, 그런 스킨십 때문에 분위기가 점점 야릇해짐

이제부터 구별을 위해 여자 1을 a양, 여자 2를 b양이라고 표시함

a양과 b양이 나를 사이에 두고 눈치싸움을 하다가 결국 b양이 나한테 안겨왔다.

그렇게 b양은 내 양물을 아랫입으로 삼켰다.
근데 존나게 억울한게 꿈이라 그런지 감촉이나 쾌락이 하나도 안느껴지더라.

아무튼 그렇게 a양의 부러워하고, 발정한 시선 속에서 b양은 기승위를 즐기고 있었음 그렇게 천천히 허리를 흔들던 중 고개를 내 쪽으로 기울이더라.

모쏠아다인 나도 이게 뭘 의미하는진 알고 있었지. 바로 입을 맞췄는데, 난 이 키스가 야스보다 더 꼴렸었음..

야스는 꿈이라 아랫쪽에 감각이 없어서 잘 안느껴졌었던 반면

키스는 행동과 시츄에이션 자체가 꼴리기 때문임

우린 입을 맞추고 길고 찐득한 딥 키스를 했는데 '쮸르릅....쪼옥...' 야한 소리를 내며 혀를 깨물고, 뒤섞고, 핥고 했는데
이 혀의 감촉이 정말 진짜로 부드러웠음

난 키스해본적도 없는데 왜째서 저런 구체적인 감상이 나온 건진 모르겠음..

근데 내가 씨발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밖에 가족들에게 들킬까봐 무서워서 입을 떼고, 야스를 멈추고 '들킬수도 있으니 그만 하자'고 걔네들에게 말했음

결국 내 병신짓으로 인해 우리 셋중 아무도 만족을 못한 체로 꿈은 끝남

아오 시발 꿈인줄 알았으면 좀 더 할걸 시발

사실 난 그 장소에 오기 전에 a양이랑 야스를 한번 하긴 했는데... 기억이 희미해서 상세한 묘사는 못하겠다..

근데 a,b양이 쪼오오오오오끔 어린 사람으로 나왔는데

이거 괜찮은거지? 나 이상한 성벽 갖고있는거 아니지?

그리고 이런 야스 꿈 더 자주 꾸고 싶은데 뭐 좋은 방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