幽閉サテライ
유폐 새틀라이트
紅に染まる恋の花
붉게 물드는 사랑의 꽃
原曲: 稲田姫様に叱られるから
원곡: 이나다 공주님께서 꾸짖으시니
作詞: Marcia
작곡: Marcia
編曲: Iceon
편곡: Iceon
歌: Marcia
노래: Marcia
ギター: neiro
기타: neiro
イラスト:京田スズカ
일러스트: 京田スズカ
MV制作:かわ
MV제작: かわ
秋風 紅に染ま
가을바람 빨갛게 물들어
葉の舞う音に惹かれ
춤추는 잎소리에 이끌려
色付く季節に重ねた
붉게 물든 계절에 포갠
身を焦がす恋の花
몸을 태우는 사랑하는 꽃
熟れた想いを
응어리진 마음을
帳に隠す
모자 속에 감춰
見惚れる視線
넋을 잃은 시선을
誤魔化す痛み
얼버무리는 아픔
華やかさを
화려함을
羨むほどに
부러워할 정도로
未熟を知る
자격지심을 느껴
苦し紛れの嘘も
난처해서 한 거짓말도
真実に塗り替えゆく
진실로 다시 칠해가
秋風 紅に染まり
가을바람 빨갛게 물들고
甘い香りが誘う
달콤한 향이 유혹해오네
結ばれし故の終焉
맺어져서 보게 되는 끝
なんて見たくないから
같은 건 보기 싫으니까
貴方に触れられるだけで
당신에게 닿는 것 만으로
私が色付いてく
내가 물들어가
頬を染めた果実のよう
뺨을 붉힌 과일과 같이
罪深き恋の花
죄깊은 사랑하는 꽃
付かず離れず
오고 가도 못하는
これが宿命?
이런게 숙명일까?
さだめに任せ
운명에 맡기어
永い夢 見る
길고 긴 꿈을 꿔
大人ぶった優しさ
어른스러운 다정함이
妙に寂しくする
어쩐지 나를 외롭게 해
美しき思い出は
아름다운 추억은
大切にしまいこんだ
소중하게 간직한거야
秋風 紅に染まる
가을바람 빨갛게 물들어
葉の舞う音に惹かれ
춤추는 잎소리에 이끌려
小指を絡めて誓った
새끼손가락을 걸고 맹세한
二人だけの約束
우리 둘만의 약속
貴方に触れられるだけで
당신에게 닿는 것 만으로
心が色付いてく
마음 속이 물들어가
名木紅葉が彩る
이름 있는 단풍이 얼굴을 꾸며
罪深き愛の花
그것은 죄깊은 사랑의 꽃
けして実ることなどなき
결코 열매를 맺은 적 없는
朽ちゆく想いの花
썩어가는 마음의 꽃
やがて還る木の葉に儚き命を知る
이윽고 돌아오는 나뭇잎에 걸친 덧없는 명을 알아
貴方を守れずして
당신을 지키지 못하여
使命などあろうものか
사명을 진 자라 할 수 있을까
秋風 紅に染まり
가을바람 빨갛게 물들고
甘い香りが誘う
달콤한 향이 유혹해오네
結ばれし故の終焉
맺어져서 보게 되는 끝
なんて見たくないから
같은 건 보기 싫으니까
貴方に触れられるだけで
당신에게 닿는 것 만으로
私が色付いていく
내가 물들어가
頬を染めた果実のよう
뺨을 붉힌 과일과 같이
罪深き恋の花
죄깊은 사랑하는 꽃
けして実ることなどなき
결코 열매를 맺은 적 없는
朽ちゆく想いの花
썩어가는 마음의 꽃
募る想いを帳に隠す
격해지는 마음을 모자 속에 감춰서
永遠に実らぬ恋を抱いて
영원히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을 품고서
중복이면 모르겠고
누가 이미 유튭에 번역한거 올려놨음
그 사람 게 훨씬 더 잘 번역됐으니 그거 보러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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