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홍차관]
원래는 동방을 대표하는 곡이 될 듯해서, 원래는 「동방홍차관」이라는 이름을 붙이려했다고 한다.
[메이지 17년의 상하이 앨리스]
메이지 17년=1887년=하쿠레이 대결대 설치년도
[달시계~루나 다이어]
루나 다이어(Lunar dial)는 후지키 린의 소설 〈황천진평판 암야행로〉에 등장하는 시계라고 한다.
[U.N.OWEN은 그녀인가]
U.N.OWEN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등장인물이다.
[무하유지향~Deep mountain]
무하유지향(無何有の郷)은 장자의 한 구절로, 사람이 손대지 않은 자연 그대로를 뜻한다.
[히로아리, 괴조를 쏘다~Till when]
태평기에 수록된 동일한 이름의 장에서 이름을 따 왔다. 사에몬 히로아리(左衛門 広有)가 불길한 괴조가 나타나 시신덴(紫宸殿)에서 이츠마데(以津真天)라고 울어대자 이를 쏘아 떨어뜨린다는 내용이다.언제까지 덴노의 치세가 지속될까 하는 비웃음의 뜻이 담긴 울음소리라고도 하고 언제까지 시체들을 방치할것이냐는 말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것이 'Till When?'으로 번역되었다.
[유아하게 피어라, 묵염의 벚꽃~Boarder of life]
'유아하다'는 지금은 거의 사어가 된 단어로, 그윽하고 품위가 있음을 뜻한다.
'묵염의 벚꽃'은 유유코의 아버지의 모티브인 사이교우 법사가 사이교우 법사의 일화와 관련된 단어이다. 도다이사 재건을 위해 치바에 간 사이교우지 법사가 야마베노아카히토와 오노노코마치의 유적을 보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들어, 교토의 기부네진자에 분사를 세우고 지팡이를 꽂아 이 노래를 불렀더니 지팡이가 자라나 묵염의 벚꽃(먹물색처럼 검은 벚꽃)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요요발호]
요요발호란 여우의 사냥 방식의 일종으로, 사냥감이 흥미를 가질 만한 몸짓(자신의 꼬리를 쫓아 빙글빙글 도는 것)을 하여 사냥감의 관심을 사서 공격권에 접근하도록 유도하여 순식간에 사냥을 하는 방식
[동방요괴소정]
소정(小町)은 절세미녀라는 뜻
[플라워링 나이츠]
Flowering night. 꽃피는 밤. 즉 제목을 풀이하면 사쿠야(咲夜)가 된다.
[풍신소녀(Short version)]
제목에 Short version이 들어가는 이유는 동방문화첩(서적)에 더 긴 원곡 버전이 먼저 나왔기 때문이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캇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는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이다. '캇파'는 그의 단편작품 제목 중 하나이다.
[소녀가 본 일본의 원풍경]
일본의 심리학 관계 용어. 데자뷰의 일종으로 주로 인간의 심층심리에 존재하는 묘하게 낯익은 풍경을 의미한다.
[천의무봉]
사자성어 천의무봉을 그대로 사용함. 직역하면 하늘에 사는 사람들(텐시, 이쿠)의 옷엔 바느질 자국조차 없음, 즉 완전무결하여 흠이 없다는 뜻이다.
[녹안의 질투심]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극 의 한 구절 「"오, 나의 주인이시여, 알아주소서. 질투란, 초록 눈을 하고 남을 비웃는 괴물이라는 것은.(O, beware, my lord, of jealousy; It is the green-eyed monster which doth mock.)"」에서 따온 것. 이 때문에 녹안은 서양에서 종종 질투의 상징으로 일컫는다.
[꽃의 술잔 오오에야마]
오에야마(大江山)는 교토에 있는 표고 833m의 산의 이름이다. 슈텐도지 전설의 배경으로, 슈텐도지가 오니가 된 이후 이곳을 근거지로 하고 자주 교토를 습격했다고 한다.
[폐옥 럴러바이]
럴러바이=lullaby=자장가
[봄의 항구에]
봄을 배에 비유한 제목으로, 실제로는 봄의 마지막을 뜻함
[헤이안의 에일리언]
명작 고전 게임 중 하나인 헤이안쿄 에일리언의 패러디
[루즈 레인]
Loose Rain = 이슬비 = 키리사메
[리지드 파라다이스]
사후강직을 뜻하는 Rigor mortis에서 파생된 제목
[낡은 위안셴]
위안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 해석이 불분명하다. 캐릭터와 연관지어 邪仙(시에셴), 妖仙(야오셴)이라고 해석하거나 핀인의 표기를 따라 怨声, 怨生, 元神로 해석한다.
[꽃 틈새의 배틀필드]
꽃 틈새(華狭間)는 花狭間라는 꽃살문이라는 뜻이 있지만, 극중 하쿠레이 신사에 생긴 틈새(혹은 골짜기)를 의미하기도 한다.
[토끼는 착륙했다]
아폴로 11호 계획에서 달 착륙 후 닐 암스트롱의 보고 중 '이글은 착륙했다'(The Eagle has landed)의 패러디.
[아득한 38만킬로의 보야주]
지구와 달의 거리가 38만 4천 킬로미터
[오늘밤은 표일한 에고이스트]
표일하다=뛰어나게 훌륭하다, 에고이스트=이기주의자, 즉 엄청난 이기주의자라는 뜻
[세라믹스의 장도인]
이나리야마 고분에서 출토된 철검에 각인되어 있던 어구.
[53분간의 푸른 바다]
모유동해도 앨범의 총 플레이타임이 53분인데,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배경 이야기가 있다. 비봉클럽의 세계는 지금보다 과학적으로 발전한 사회이기 때문에 교토에서 도쿄를 53분만에 주파하는 신칸센, 히로시게에 타고 있다. 히로시게는 시간의 단축을 위해 전 구간이 지하에 존재하는데, 일본 신칸센 여행의 묘미인 창밖으로 후지산 바라보기를 위해 열차에 가상의 스크린을 설치했다. 화가인 우타가와 히로시게가 1832년에 그린 '도카이도 53역참'이라는 풍경판화집을 기본으로 해 실제로 지상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시스템인 이 "카레이도 스크린"에 대한, 그리고 후지산과 그 주변, 그리고 '도카이도 53역참'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아오키가하라의 전설]
아오키가하라(青木ヶ原)는 후지산 자락에 있는 숲으로, 자살 명소로 유명한 일본의 호러 스팟이다.
[휠체어의 미래우주]
스티븐 호킹을 빗대어 지은 제목
[수유는 플랑크를 넘어서]
플랑크는 플랑크 상수를 발견한 독일의 과학자. 참고로 플랑크 상수는 아주 작은 숫자이며, 수유 역시 순간을 나타냄과 동시에 작은 수인 펨토를 나타내는 한자어이기도 하다.
출처 나무위키
오늘 밤은 삼일한 페미니스트
상해홍차관이 띵곡인 이유가 있었네 - dc App
하와와와와와와와
유익하다
메이지 17년 1884년이야
팩트)un.owen 은 등장인물이 아니다. 작중에서 사람들을 초대한 편지에 나온 오웬부부의 이니셜을 따온 것이다. 작 후반에서 이들은 가상의 인물이라고 드러난다
소설에 등장인물은 맞지않노게이야..
발호는 통발을 뛰어넘는다는 뜻으로,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제멋대로 날뛰거나 세력이 강해져 감당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후한서(後漢書)의 양기전(梁冀傳)에 나오는 말이다. 간신이자 권신 양기의 전횡을 보던 황제 질제가, "이 사람이 바로 발호장군이군!(嘗因朝會 此 跋扈將軍也)"이라고 말한것이 유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