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말할 건 없다만, 저도 양쪽으로 자신 있구만요. 우헤헤~
뭐, 별도로 트집잡기도, 유보하는 것도 능숙하면 좋지요. 집요하구만
최근 너무 비가 많이와서 밭에 가지 못해서 큰일이네요.
여하튼, 젖은 표현이라는 건 어렵고... 응? 유우카링의 우산?
뭐, 아마.. 선인장에게라도 씌워준게 아닐까나?
질리면 돌아가면 좋은텐데..
심야 상태에선 오히려 아무것도 생각나질 않네요.
덥군요. 복숭아의 출하가 힘드네요.
잘 그려보려 했는데 MHF(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삼매경이라 적당히 그렸군요.
취미든, 일이든, 게임이든, 도달하는 사람들은 무언가가 따른다.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으니까, 부러우니까
상대가 노력하지 않기를 바라고, 생각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현실로 돌아가지 않으면...
요번에는 넷레스(그림합작) 하고싶을 뿐이었으니 특별히 말할것은 없음, 반성따윈 없다!
생각 할 게 없어서 궁리하다, 고민하다, 간신히 찾았다.
게임에서 내가 X나게 쎄져서 실증이 난듯 합니다.
언제나 생각한다만, 합법적으로 어떤것이 안된다 라지만
괜찮다고 생각하게끔 하는 감언이설로 들린다.
합법적이라는 말을 들어보면 요상한 말장난들만 있었군요.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했다만 나중에 후회하던지, 지금은 후회하지만
나중엔 그다지 상관없다고 생각하던지
어떤 목적을 위해 뭔가를 참는것은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참는게 지나치다면
무엇이 목적인지를 모르게 되어버린다.
그러니까 이 투고를 하고나서 몬헌4를 하련다~
여기까지가 2013년 7월 22일 부터 9월 23일 분 까지다
개과좋아♡
그렇지만 모든 걸 무는 정도의 능력을 가진 좆돗개는 영 별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