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 초등학생 전격 인터뷰
이름은 나나코쨩과 미리코쨩이라고 한다
인터뷰 당시 둘 다 초등학교 6학년
유치원 고학년때부터 초등학생 2학년때쯤까지 윳쿠리에 빠져서, 그걸 계기로 플랑쨩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플랑 어레인지 곡을 듣고 동방에 본격적으로 입문
반 친구들은 남녀 구분 없이 거의 다 동방을 알고 있다고 한다.
알게 된 계기는 거의가 윳쿠리 게임 실황이라고.
일본 잼민이들도 마인크래프트 채널을 자주 보는데 거기 윳쿠리가 등장한다고 한다.
그림도 잘그리는 촉망받는 인재다
동방은 캐릭터도 귀엽고 갓곡들도 많아서 좋다고 한다
니토리의 모티브가 된 캇파의 등껍질을 가방으로 표현한 것이나, 그런 디자인들이 좋다고. 생각보다 잘 캐치하고 있는듯.
미리코는 레밀리아랑 플랑을 좋아하고
나나코는 레밀리아랑 스와코를 좋아한다고 한다
삼라만상 곡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배드애플도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매일같이 듣고있다고 한다.
삼라만상의 시아와세 에고이스트를 듣고 감동해서 울었다고 한다.
좋아하는 원곡은 셉텟하고 오웬
언더테일의 샌즈전이 생각나서 좋아한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잼민이랑 일본 잼민이가 통하는 구석이 있는거같다
하지만 원작 슈팅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어떻게 플레이하는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제작진이 훈훈하게 영총 대전 시키면서 엔딩
https://touhougarakuta.com/interview/touhou_shogakusei/
나중에 정식으로 번역해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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