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2c52eeac7&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d30c8309b41f06ac54a67d3852ff9431506537bf43f6a8ce618614d9a90291dd83aa2b3b90052d8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hou&no=7767779&_rk=zx3&s_type=search_all&s_keyword=dogok&page=1


우리 가족은 깡패같은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려오다

20년정도 전부터 아버지는 어머니와 별거중임.


조만간 누나가 결혼식을 하는데 아버지와 척을 진 상태라 식장에 아버지를 부르기 원치 않음.


하지만 그래도 도의라는게 있어서 아버지에게 가만히 참석해서 축의금만 챙겨가라고 귀띔해줬는데


아버지는

"내가 들러리냐 딸놈이 내앞에 사위데려와서 인사를 해야지!"

"딸이 사위와 함께 내앞에 나타나 결혼허락을 받지 않으면 결혼식장에서 어머니를 죽여버리겠다."라고 협박함.


그런데 정작 당사자인 누나한테는 안하고 어머니한테 협박함.


누나에게 정황이 알려지고 누나는 질색하며 아버지의 결혼식 참석을 거부.


아버지는 협박을 했더니 역효과가 나자 빡쳐서 방방 날뛰는중


이후 수차례에 걸쳐 사무실에 쳐들어가겠다 죽여버리겠다 집에 찾아가겠다 다수의 협박을 해오는 상태.


아버지보고 나 아니면 누나한테 이야기하라고 하는데도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어머니에게만 위협을 가하는중임.



아버지한테는 가정폭력, 협박으로 고소를 했고 어머니에게는 신변보호와 긴급임시처분(가해자의 접근금지)를 요청해놓음.


그런데 경찰은 아버지가 난동을 부려야지만 출동할수 있다고 해서

결혼식날 아버지 쳐들어오면 끌고갈 사람 고용해놓음.



3줄요약


어머니는 20년 째 별거중인 남편에게 살해협박을 받는중


협박날짜는 누나의 결혼식


경호원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