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컥]
(똑,똑,똑 들어가도 좋습니까?...... 예 들어가겠습니다!)
"필승! 병장 마유미 임무완료후 복귀하였습니.......푸웁...?!"
부드러운 감촉이 나를 감쌌다 푹신하고도 포근하다 물론 상대는 보지 않아도 한분밖에 없지만..
"케...케이키님 갑자기 그렇게 안으시면...!"
"어머나~ 마유미쨩 그렇게 부끄러워 할 필요없다니까 후훗..."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날 보는 눈빛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완료드리겠습니다"
"그래 보고 잘받았어 마유미쨩 그나저나 꽤나 땀을 흘렸구나 내가 만든 하니와지만 사람과 같은 생리현상까지 나오다니 마유미쨩은 정말 걸작이라니까"
지상에서 온 인간들과의 격렬한 전투를 한 탓인가...꽤나 땀을 흘린 모양이다 청결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게되면 나 뿐만이 아니라 케이키님의
위엄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물론 다정한 케이키님의 성격상 직접적으로 씻으란 말이 아닌 애둘러 말씀하신 것이리라..
"아..죄송합니다 즉시 목욕을 하러 가겠습니다!"
"어머나? 무슨 소리니...? 아직 할일이 있잖니?"
"네....그게 무슨....!!!! 자.....잠시....케이키님....!"
무어라고 말 할 틈도 없이 내 몸을 빙글 돌린 케이키님께서는 뒤에서 나를 끌어안으셨다 그리고는 땀에 젖어있는 내 머리의 냄새를 맡기시작하셨다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자...잠시만요 케이키님....지금 땀이 나서....."
"괜찮단다...마유미쨩 아주 좋은향기인걸.....마유미쨩은 모르겠지만 너에게서 나는 모든 냄새는 내 취향의 향기가 나게 만들었단다 이래뵈도 일단은 조형신이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며 내 몸의 향기를 마시던 케이키님의 손이 갑주 속으로 들어왔다... 그 따듯하고 부드러운 손이 아랫배와 가슴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하읏....흣.....케...케이키님....앗.....아앙..."
"후훗...역시 감도도 괜찮게 만들어졌구나..... 그럼 이쪽은 어떨까?"
케이키님은 눈 깜짝할 사이에 갑옷의 바지를 아래로 벗겨내버렸다
"이...이게 무슨 ...케이키님!"
상황이 이상해 몸을 빼려고 했으나 어째선지 힘이들어가지 않았고 케이키님은 상상이상의 힘으로 내 몸을 꼭 붙잡고 있었다"
"어머나 귀여운 팬티네 내가 선물해준걸 이렇게 입어주다니 기쁜걸?"
그 말을 듣고 부끄러워져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다
"아우우......"
"어디 그럼?"
그렇게 말씀하신 케이키님은 그대로 내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어 버리셨다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으~음 역시 좋은 향기야 그런데 아직 뭔가 좀 부족한걸? 어디보자... 이 부근 일텐데"
내 몸을 끌어안던 케이키님의 한쪽 손이 내 아랫배를 살살 쓰다듬기 시작하셨다
"아...흣...아앙....흣....거...거긴...케이키...님.....이젠.....더....이상 흐...읏..."
[뿌우우웅]
나름대로 귀엽다면 귀엽다고 할수 있는 소리를 내며 내 엉덩이는 케이키님의 얼굴에 그대로 방귀를 내보내 버렸다
하지만 케이키님은 그 와중에도 내엉덩이에 파묻은 얼굴을 뗄 생각이 없어 보였다 아니...오히려 아까보다 더욱더 깊은 숨을 들이쉬기 시작하셨다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스읍....스읍....스읍....스읍....스읍...."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한참을 그렇게 깊은 숨을 들이쉬시던 케이키님이 드이어 내 엉덩이에서 얼굴을 떼셨다
부끄러움에 뒤를 돌아보지 못하고 있자 케이키님이 직접 내 몸을 돌려 마주보셨고 케이키님의 표정은 아주 만족스러워 보였다
"왜 그렇게 부끄러워하니? 아주 좋은 향기였단다. 제대로 만들어진것을 확인했으니까 앞으로 매일매일 이걸 자 부탁할게 마유미쨩"
그렇게 말씀하신 케이키님은 수고했다면서 깊고 달콤하게 나에게 키스해주셨다
그렇게 부드러운 케이키님의 입술을 탐닉하고 있자니 어쩐지 부끄러운 기분은 더이상 들지 않고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는것을 느꼈다
"좋아... 앞으로 케이키님을 만족 시키기 위해서라도 더 좋은 향기의 방귀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그리고.........
....... 가능하다면 나도 케이키님의 방귀향기를 마시고 싶어.......다음엔 꼭 부탁드려야지...!"
그런 생각을 하며 생활관까지 돌아와 다시 찾아올 내일을 기대하며 기분좋게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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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단편은 분량을 좀 많이 쓴거같아서 이번에는 가능한한 짧게 써 보았습니다.
기원이 똥에서 나온 신 다운 발상
비밀 추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