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림을 그릴 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대답했다.
"괜찮아. 오린을 하나 그려 줘."
그래서 나는 오린을 그렸다. 그는 주의 깊게 바라보더니,
"안돼! 이 오린은 벌써 병이 들었는 걸"하고 말했다.
"다시 하나 그려 줘."
나는 또 그렸다.
"봐... 이건 오린이 아니잖아... 모자를 쓰고 있는걸."
그래셔 난 또다시 그렸다. 그러나 그것도 앞서 그린 것들과 마찬가지로 거절을 당했다.
"이건 너무 늙었어. 난 오래 살 수 있는 오린을 갖고 싶어."
그러자 나는 여기 있는 이 그림을 되는 대로 끄적거려 놓고는 한 마디 툭 던졌다.
"이건 상자야. 네가 원하는 오린은 그 안에 있어."
오..
슈뢰딩거의오린
죽어
그와중에 첸 ㅋㅋㅋ -鵺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ㄱㅋㅋㄱㄲ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린왕자
오...
ㅋㅋㅋㅋ
꼬추달린오린은 왜 안나옴
그래서 그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돌아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