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저작권료가 없는 적당한 이미지를 찾는다.
이미지를 불러온다.
그림판에 원하는 폰트로 글자의 다양성을 위해 아무말 대잔치를 갈겨 넣어 글자들을 채운다.
굳이 그림판에 하는 이유는, 사이툴 내에서는 글자 사용이 불가능하다. 병신 프로그램
여러개의 폰트를 써야하기 때문에 이 짓거리를 총 9번 반복했다.
현실의 나에 대한 일기나 동갤 팬픽대회때 들고 나갔던 소설들을 그대로 베껴 써 넣었다.
위에서 만든 아무말 대잔치 글자들을 불러온다.
그림판은 투명배경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각 글자 파일마다 설젇을 조금 만져줘서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어준 뒤, 아까 불러왔던 이미지 파일 위에 올려놓는다.
" 한 " 이라는 글자가 필요해졌다.
아무말 대잔치를 했을 때, 우연히 애국가를 써놓기 때문에 "한" 이라는 글자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종이 질감 이미지 위에 곱하기 레이어를 하나 만든 다음에 색을 입히고 투명도를 낮춰준다.
초록색의 배경을 입혀주었다.
"한" 글자 위에 아래 레이어로 클리핑 설정을 켜 놓은 레이어를 하나 만든 뒤 글자에 색을 입히고 투명도를 낮춰준다.
빨간색을 입혀 주었다.
글자 색 클리핑 레이어 + 글자 "한" 레이어 + 초록색의 배경 레이어 + 종이 질감 레이어
이렇게 네 개를 합쳐준 뒤에 잘라낸다.
본격적으로 그림일기를 만들 캔버스에 불러온다.
글자마다 크기가 각자 다륾을 표현해주기 위해 크기를 적당히 조절하고
딱풀로 삐뚤뺴뚤하게 붙인 것을 표현하기 위해 기울여서 각도를 조절해 준 다음
가위로 서툴게 자른 것을 표현해주기 위해 로그_버티칼 효과를 사용한 지우개로 적당히 잘라주면
드디어 한글자 완성
이거를 한 글자 한 글자 반복한다.
만약 원하는 글자가 없다면 작업량이 늘어난다.
윗 짤에 "늘"이 없었기 때문에
" 느 " , " ㄹ " 두 개를 각각 따로 작업을 해서 붙여줬다. 당연히 작업량은 두 배
ㅋㅋ 이 짓을 글자마다 무한반복 해주고
종이 질감 텍스쳐 위에 유혈표현과 오버레이를 넣어서 색을 풍부하게 해 준 뒤
사진과 그림을 그려넣고
"사진 틀" , "그림" , "그림의 흰 색 배경"
이 세개의 레이어에 종이 질감을 위한 오버레이와
빛 효과를 위한 또다른 오버레이를 넣어주고
사진이 접혀있다면, 또 접힌 부분을 따로 떼와서 오버레이와 종이질감과 명암을 새로운 레이어로 만들어서 붙여준 다음에
마지막으로 음영 레이어로 만든 테이프를 붙여 넣으면
한 장 완성.
여태까지의 행동을 정확히 8번 반복하면 된다.
겨우 이정도만 해줘도 대회 우승1위 개껌임 ㄹㅇㅋㅋ
오...
고수님 ㄷㄷ;
아부지 리니지 하노....
임요환 화이팅
미친놈추
ㅁㅊ 초고수
짤그릴거 추천받습니다 라는 말은 왜 설렐까요?
미치롬
처음부터 원고를 썼다면 안됐던걸가오
님첞제임??
엄마야
님 부탁하나만 해도 되요?
저번에 저한테 그려주신거 코이시 방구향기짤 그거 꽃잎부분만 약간 보강 부탁드려도 되나요
노가다 개오지노 ㄷㄷ
임요환은임요한이아닙니다
차라리 원고를 그리는게 편하지 않을까 게이야?
여기 동갤은 착해 그 갤러리였으면 딱 입시미술 ㅈ문가 빙의 평질했을거임 - dc App
1들 못하면 억울할만하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