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소리(天の声)는 신탁이라는 의미로 관청이 주도하는 담합에서 기관장이나 간부에 의해 일감을 몰아주는걸 의미함 글고 카나코가 왜 저 지랄이냐면 전작에서 하와와 카나코쟝은 17살인 거시애오 이지랄 하면서 퇴행해서 그게 이어진듯 번역을 허락해주신 작가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원작 링크: https://twitter.com/sasagume/status/1377820534205870084?s=19 작가: sasa 내가 지금 뭘 번역한거지
카나코님 노팬티 오우야
헉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