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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잔 라디오 제 85회때



아베가 지지받기 위해서 뭘 해야할까는 됐지만서도, 그 방식은 민주주의여야 옳다. 인기를 모으고,가장 지지자수가 많은 사람, 그 당이 이기면 된다. 그거면 됨.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듯 하다. 그 부분이 빠져 있어서 동료의식만으로 해먹으면 곤란해 같은 느낌이 역시 있어. 조금 동료의식만 강해가지고선 그걸 믿는 인간들의 목소리가 커지면 위험함.

위험하단게 뭐가 위험하느냐, 전혀 좋지 않은 상황인데도 경제가 좋다 같은 말을 하기 시작하는게 위험함

아름다운 일본보다는 새로운 일본일까나, 내가 추구하는건

나는 지금의 자민당이랄까, 아베씨가 생각하는 거에 대해선 좀 맞지 않아

나는 계속 생각해온게, 모두도 생각중인건지도 모르겠지만 민주주의가 붕괴하고 있다는거야

(일본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지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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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잔 라디오 14회


당시 신령묘에 태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나온 이야기


우익의 사람이 방송에 오지 않으니까 안심했다

신심이 깊지 않아서 열심인 사람은 무서워

살아가는것에 대한건 재료로는 쓰지 않지만서도 달아오르는 것은 무섭다는걸까나

신화랑 역사를 섞지 말라고 하는건 태자마저도 신화시대라고 생각하게 된건지도 모르겠네

사실은 미코대신에 쇼와천황을 환상들이 시키고 싶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좀 아니다 싶어서) 할수 없었다, (그래서 나온게 미코)

여러가지 이야기를 쓰고 있음

환상들이 시키려면 쇼와천황밖엔 없어

역사로서 이렇쿵 저렇쿵 하지말고 아예 한껏 즐기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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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잔째 라디오 85회


일본은 조금 겸허해질 필요가 있어. 계속 중국에게서 잔뜩 배워왔던 걸.

그걸 말야 중국보다 위에 올라갔다 한 순간 같은건, 요즘 최근뿐. 근대랑 현대밖엔 없잖아.

게다가 그거때문에 중국은 화나있어 아직도. 그렇게나 큰 토지를 가지고 있고 잔뜩 사람이 있는걸 

다시 한번 공부하면, 거기에 대한걸 한번 배워서 다시 직시할 수 있을거야 대륙에서 배워온걸 잊지 않았으면 한다.




상당히 아슬아슬한 발언도 있네 특히 천황 관련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