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러버렸다."
"이건 내가봐도 좆망했는데 어쩌지?
지금와서 수정해봤자 늦을텐데"
"와! 연기땜에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다 만들었네 다행이다."
"야야, 황프야 일로와봐"
"네? 무슨일이에요?"
"그..쫌.. 연기좀 하면 안되겠니?"
"??? 드디어 노망났나
미쳤어요? 체험판도 연기해버렸고
정규판도 연기해서 두번인데 또 할수가 없잖아요"
"홍룡동은 이미 다 만들었는데 좆망할 것
같아서 그래... 너네들이 좀 도와줘라"
"그 소리는 고기방패가 되라는 소리잖아요!
저희들도 한번 더 연기했다간 민심이 바닥나요
그냥 낼거에요"
"하든가"
"네?"
"(후룩) 니들같은 게임사가 누구덕분에
유지하고 있는줄 알아? 동방 아니었으면
니들 진작에 망했어 임마"
"...."
"훌룡한 고기방패가 되었구나"
그일후로 2달뒤..
"황프를 고기방패로 썼지만..
여전히 이대로 제출하면 좆망할것 같네 어쩌지"
"님아님아 좆망함"
"뭔일인데?"
"우리 이벤트 연기하게 되어버림"
"엌 개꿀ㅋ"
"?"
"저는 황프와는 다르게 기간에 맞게
스팀판으로 낼것입니다!!"

"와아아아아아아!!!"
"정말,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기란 쉽다니깐
이걸로 홍룡동이 좆망해도 쉴드는 쳐지겠지"
태전순야 미친새끼.. 진짜 유영기같은 놈이네.
우리 Zun 을 응애하지 마세요 준야에게는 요석을 던져도 좋읍니다
꺄악!!!!!!
"거스르는 기력을 잃게 하는 능력"
키 사 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어처구니가 없는데 그럴듯해서 웃기네 ㅋㅋㅋㅋ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지순례도 할 겸 대가리 한 판 더 15지게 박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