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약 13년간 장XX의 측근으로서 이때까지 지내오며 옆에서 본 장XX이 해온 온갖 기행, 악행, 괴담등을 폭로하고자 함
어차피 얘도 내가 누군지 알텐데 알바아니고 이제 서로 볼일 없으니 그냥 과거를 들추어 조금이라도 더 욕처먹고 반성하라는 의미에서 글을 써봄
대부분 옛날에 있었던 글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고 새로 정리한 사건도 있음
증거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으나 어차피 본인은 알거고 현실에도 지장에 가게 할 것임을 분명히 알림
1. 신XX 사건
2008~2009년경 일어난 사건으로 당시 중학생이었던 신XX군에게 해온 악행을 정리하고자 함
당시 그랜드체이스에서 길드마스터였던 장XX과 길드원이었던 신XX은 매우 친한 사이로 접속만 하면 같이 게임을 하고 있었고
누가 봐도 서로 친한 관계를 2년간 유지하던 사이였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장XX이 신XX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길드원들과 지인들에게 집단 린치를 할 것을 명령함
평소 어린나이에도 장XX과 친하게 지내던 것을 시기하던 다른 사람들은 한순간에 신XX을 왕따로 만들어버리며 한순간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만들어버리고
게임이 불가능할 정도로 온갖 방해를 지속함 (게임을 하려고 방에 들어가면 들어간 방을 찾아 본인들도 들어가서 게임 시작을 못하게 한다던가, 자신들의 방에 들어오면 바로 강퇴를 하거나 게임방의 제목을 온갖 욕설로 도배하는 등)
게다가 신XX과 게임을 하면 같은 취급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과 관계없는 유저들에게까지 신XX을 배척하도록 하게 함
문제는 여기에서 그쳤다면 그냥 찌질한놈의 짓거리라고 생각될 수 있으나 신XX의 현실에까지 영향을 미치려고 함
평소 신XX과 친하게 지내던 장XX은 사는 주소, 다니는 학교를 알고있었기에 신XX이 다니던 광주의 XX중학교에서 어떤 형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나 (XX중학교의 일진들을 포섭했었던 것으로 기억됨, 또는 친하지 않던 친구들을 포섭했었음) 신XX을 하루 아침에 전교왕따로 만들어버림
이에 신XX은 전학을 가고나서야 문제가 해결되었지만 이미 다른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하는 신세가 되었으며 고등학교에서 자퇴를 한 이후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름
이후 친하게 지내던 길드원이 대체 왜 신XX군을 괴롭혔냐고 묻자 '그냥 갑자기 하고 싶었다'라는 투로 대답을 했었음.
2. GM_XX 사건
2011년에 일어난 사건으로 추측성 글이고 인과관계도 정확히 알 수 없고 위험할 수 있는 내용이라 일어난 사건의 일부만 기록함
본인과 연관되었는지 알 수 없고 재판까지 간 일이라 추측은 하지 않겠음
장XX이 속한 길드원과 사이가 좋지 않던 여성운영자가 있었음 -> 2011년 대회장에서 장XX의 지인들과 그 운영자가 말싸움하는 것이 목격됨 -> 운영자와 길드원들이 대회장을 잠시 나갔다가 옴 -> 대회가 끝난 후 그 운영자는 퇴사함 -> 1년이 지난 뒤 들린 소식에 의하면 그 운영자는 우울증으로
3. 하XX와 정XX 사건
2012~2013년경에 일어난 사건으로 신XX과 비슷한 유형의 사건임
평소 폐쇄적인 분위기의 길드였던 장XX의 길드는 새로운 길드원을 받는 것을 매우 꺼려했고, 받아줘도 며칠 내에 바로 강퇴하는 그런 길드였음
그런데 언제인가 갑자기 아무도 모르는 신규 유저였던 중학생 정XX을 길드원으로 받음 (그랜드체이스를 하지 않던 유저였던 것은 확실함)
그렇게 정XX은 겉돌면서 장XX과 친하게 지내다 같은 길드원이었던 대학생 하XX와 친한 사이가 되었음
평소 가정이 불우했던 정XX은 하XX와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정XX은 가출을 하며 하XX를 만나러 감
정XX은 하XX와 오프라인에서 만난 후 잘 곳이 없던 정XX은 하XX가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던 편의점에서 밤을 보내기로 함
그런데 이 때 하XX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정XX은 편의점에 있던 현금과 문화상품권 약 60만원 상당을 훔쳐 도주함
당연히 CCTV도 있었고 정XX의 집주소도 알고 있던 장XX의 도움으로 1주일 만에 가출했던 정XX이 집으로 돌아오며 체포되고 사건은 종료됨
그런데 60만원 상당의 현물은 이미 다 사용된 상태였고,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 않았던 정XX은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됨
여기서 평소에 천사같은 인성을 가지고 있던 하XX가 모든 배상을 해주었던 것이 확인되고, 정XX은 하XX를 진심으로 존경하며 따르는 관계가 됨
이에 장XX은 과거에 일어났던 신XX에게 한 것과 같은 방법으로 하XX와 정XX을 괴롭히려 했으나 평소 통수왕장XX이라고 불리던 장XX을 손절하고
하XX에게 사람들이 붙게 되고 장XX은 이에 분노해 일부 친한 지인들과만 연락하며 인간관계를 정리함
그러나 장XX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모르는 정XX은 장XX과도 친하게 지내다 어찌 된 일인지 몰라도 장XX을 자신의 반톡에 초대하는 대참사가 일어남
이에 장XX은 당연히 깽판을 치게되고 정XX은 신XX과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게 되었고, 정XX의 이후 행보는 알 수 없게됨
이 사건이 매우 특이한 점은 평소 닉네임 변경권이나 인게임 스킬에만 현금을 투자하던 장XX의 계정은 사건이 일어난 후 30만원 상당의 가챠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었음
4. 대회조작관련사건
2014년경 일어난 사건으로 마찬가지로 운영자와의 불화가 심했던 (↓운영자한테 패드립도 먹음) 장XX이 벌인 사건
2014년 대회가 열릴 때 대회 우승후보는 전대회에서 우승했던 XX과, 장XX 두 명이 거론되었음
그도 그럴 것이 장XX이 하던 캐릭터가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상태였고, 본인의 계정으로 대회에 참가하지 않던 장XX이 본인의 계정으로 참가하였기 때문
근데 이 논란은 금방 사라진 것이 대회를 우승했던 XX과 장XX이 1:1을 3번 실시하여 장XX이 3:0으로 승리한 결과가 알려져 우승은 장XX이 할 것이다로 예측되어짐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본선도 아닌 예선 결승에서 장XX이 탈락한 이변이 벌어지게 됨
이에 장XX은 갑자기 대회의 룰을 언급하며 대회는 나에게 불리하게 조작되었다고 주장하기 시작함
사람들은 장XX이 예선탈락을해서 히스테리를 부리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확인 결과 실제로 장XX이 속한 예선조만 다른 조와 다르게 게임을 진행한 것이 확인됨
이에 평소 운영자에게 불만을 갖고있던 다른 유저들도 장XX와 결탁하여 운영자를 카카오톡에 초대하여 문의를 하였으나 카카오톡에 초대된 운영자는 매우 불친절하고 무례한 태도로 장XX과 다른 유저들을 기만함
이에 분노한 장XX과 유저들은 이에 대하여 운영자에게 해명을 요구하였고 운영자가 해명한 글은 아래와 같음
요약하자면
1. 장XX이 불리한 조건으로 인해 탈락한 것은 팩트가 맞으나
2. 카카오톡에서 유저들에게 무례한 언동을 한 것은 운영자가 아니다라는 것
다만 카카오톡에 운영자를 초대한 것은 장XX 측이 아니라 평소 운영자와 친분이 있던 유저가 초대한 점에서 의구심을 남겼으나
평소 악행을 일삼던 장XX 측이 잘못한 것으로 민심이 향하고 사건은 마무리됨
그리고 이 사건 이후로 평소 자주 보이던 당사건의 운영자는 갑자기 보이지 않게 되어 무엇이 진실인지는 결국 알 수 없게 되었다
라고 끝나면 장XX도 억울한 면이 있을 것으로 끝날 사건이었으나 나중에 장XX이 올린 스크린샷 하나로 묘하게 돌아가게 됨
짬뽕배달왔다해: 예선때부탁드릴게있는데
마늘신기사단총대장: ㅇㅇ?
짬뽕배달왔다해: 진짜 곤란하시겠지만..
짬뽕배달왔다해: 양보해주시면안될까요
마늘신기사단총대장: ㅎ
장XX이 속했던 조에서 일방적으로 룰에 의해 손해를 보고 탈락한 장XX과
일방적으로 룰에 의해 이득을 보고 본선에 진출한 유저가 대회 시작전 이런 대화를 나누었다는 것이 본인이 스크린샷을 올려 확인되었다.
장XX의 조만 특별한 룰로 진행한 심판은 누구였던 것인지, 이로 인해 평소 본인들이 싫어하던 운영자를 엿먹이고 사라지게 만든 장XX의 진의는 무엇이었는지
알 수 없는 채로 사건은 끝나고 이 사건에 대해 본인은 피해자라는 스탠스만 취하고 이후 자신이 카카오톡에 올린 스크린샷에 대해선 일말의 언급도 하지 않음
이하부터는 장XX이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내에서 활동한 사건이라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들임
5. 마비노기 영웅전 릴XXXX 길드마스터 사건
2014~2015년에 마비노기 영웅전 갤러리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짧지만 장XX이 얼마나 인간성이 없는 사람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사건
마비노기 영웅전이라는 게임 자체도 그렇고 갤러리 성향도 성인들이 대부분이라 장XX이 분탕을 마구치고 다니지 않음
장XX은 마비노기 영웅전을 플레이하며 릴XXXX라는 길드를 들어가게 됨
이 길드에서 장XX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길드원들과 친하게 지내며 길드마스터와도 친한 관계가 되어 운영진(길드의 관리자)자리를 얻게 됨
그런데 장XX이 운영진이 되고 길드마스터와 친하게 지내게 되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릴XXXX의 길드마스터가 아웃팅을 당하게 되고
릴XXXX의 길드원들 중 일부도 갑자기 아웃팅을 당하게 되고 온갖 유동들의 분탕으로 릴XXXX 길드는 갤러리 내 위상이 있던 길드였으나
한 순간에 똥꼬충 길드가 되어 대부분이 길드를 이탈하게 되고 길드마스터마저 분탕을 견디지 못하고 몇년동안 해왔던 갤러리를 그만두고 사라지게 됨
장XX은 평소에 선망 받던 길드마스터를 무슨 이유였는지 몰라도 여장 관련해 활동하던 것을 알아내고
자신에게 잘 대해준 사람을 한순간에 나락으로 보내버림. 이유는 진짜 아직도 알 수 없음
6. 던전앤파이터 친X 길드사건
2016년에 일어난 사건으로 릴XXXX길드와 비슷한 유형의 사건
2016년 던전앤파이터를 플레이하던 장XX은 친X이라는 길드를 들어가게 됨.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길드였고 던전앤파이터 갤러리와도 관계가 없는 일반적인 길드였음
장XX은 친X 길드 내에서 본인의 이름이 장XX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넷카마짓을 시작했고 길드 내에서 여왕벌로 군림하기 시작함.
목소리나 사진 등은 평소 자기가 알고 있던 김XX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아이디를 적고 사진을 찍게하거나, 목소리를 녹음하는 등의 방법을 이용해 입지를 완벽히 굳힘.
장XX은 이를 토대로 던전앤파이터에서 무자본으로 시작했던 본인의 계정을 불려가기 시작했고 던전앤파이터 내에서 타인의 도움을 받아도 되지 않는 상황이 되자 길드를 홀연히 탈퇴함.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는데 장XX이 탈퇴하기 시작하면서 친X길드는 인벤, 던갤에서 갑자기 조리돌림당하는 길드가 되어버림.
갑자기 친X 길드원들이 레이드 공대를 폭파하기 시작하고, 쩔사기를 치는 등 갑자기 비매너 길드가 되어버린 것.
게다가 길드마스터의 인성이 어떻다더니 한순간에 비매너 길드로 몰리기 시작하고, 일반 길드원들은 친X 길드를 전부 탈퇴하기 시작하며
여왕벌이라는 존재가 있었고 길드마스터와 부마스터는 보빨러라는 것이 박제되기 시작하며 길드는 폭파되고 사건은 끝남.
이후 장XX이 밝힌 바로는 자신을 귀찮게 한다는 이유로 길드를 탈퇴하며 본인의 부캐를 박아두고 던파 내에서 비매너를 일삼는 유저들을 포섭한 것으로 확인됨 (얘네들은 그냥 공대만 터트리거나 사기만치면 되는 애들임)
7. 던갤 오XX 길드 사건
2017~2018년에 던전앤파이터 갤러리내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한순간에 자신의 좆목라인들을 바보들로 만들어버린 사건
친X길드를 탈퇴하고 던전앤파이터 갤러리에서 활동하던 오XX 길드를 폭파시키고 본인이 먹어버린 사건임
던전앤파이터 갤러리에서 오XX길드는 탁XXX라는 유명한 유저가 길드마스터인 길드로 갤길이라는 이름으로 나름 유명한 길드에 속해있었음
장XX은 오XX 길드에 들어가게 되면서 한순간에 여러 좆목라인을 만들고 길드 내의 입지, 갤러리 내의 입지를 쌓아가기 시작함
그렇게 지내오던 장XX의 길드는 어느날 갑자기 붕괴되기 시작함
오XX의 길드원이었던 힌X라는 유저가 평소에 좋아하던 여성유저가 있었는데, 그 길드원은 여성유저에게 아이템을 갖다 바치면서 잘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었고,
연인관계를 노리고 있던 것은 오XX 길드원 모두가 알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오XX의 길드마스터였던 탁XXX와 그 여성유저가 사귄다는 것이 알려지며 던전앤파이터 갤러리는 불타게 됨
탁XXX와 여성유저가 사귀는 것 자체는 분명 어쩔 수 없는 남녀관계고 프라이버시인 문제라 알려지지 않을 사건이고 힌X라는 유저는 분노했으나 본인이 무엇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갑자기 폭로되며 탁XXX는 한순간에 NTR을 한 유저로 낙인이 찍혀버림
탁XXX는 일부 자신의 매우 친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알렸으나 놀라운 것은 탁XXX가 장XX에게 고민상담을 한지 단 1시간만에 이 모든 사건이 공개가 되어버린 것.
장XX은 폭주하기 시작하며 탁XXX를 매도하기 시작했고 탁XXX와 친하던 유저들과 함께 너무한 것이 아니냐며 한순간에 뒷통수를 치며 괴롭히기 시작하고 탁XXX는 이에 던전앤파이터의 아이템을 모두 없애고 던전앤파이터를 접어버림.
어쩔 수 없지만 탁XXX 본인이 잘한 행동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기에 탁XXX는 본인과 대립했던 장XX에게 길드를 넘겨주며 길드마스터는 알아서 정하라고 한뒤 던전앤파이터 갤러리 내에서 모습을 감추고 장XX은 던전앤파이터 갤러리에서 탁XXX를 물리친 사람으로 남게 됨
그리고 여기서 또 장XX은 길드마스터를 차지하게 되자 다른 일반 길드원들을 내보내고, 평소 길드마스터에 욕심이 있던 이XX에게 길드마스터를 하라고 하고 본인이 길드를 새로 찾을때까지만 본인이 길드에 있겠다고 하며 길드마스터를 넘겨주겠다고 약속함.
그리고 오XX의 길드이름을 봄X로 바꿈
이에 따라 장XX은 봄X 길드(전 오XX)의 길드는 이XX라며 알리기 시작했고 이XX도 길드마스터는 본인이라며 말하고 다녔지만 게임 시스템으로 길드마스터는 장XX이 갖고있는 상태였음
그런데 장XX은 폭주하기 시작하며 이전에 했었던 것처럼 온갖 게임 내 비매너 행동, 심지어 길드원 단체로 레이드에서 납치(다른 유저들 보상을 못받게 한다던가)를 시작하며 던전앤파이터 갤러리뿐만 아니라 인벤이나 타 사이트에서까지 비매너 길드로 낙인되도록 함
여기서 장XX은 길드마스터는 본인이 아니기 때문에 이XX가 사과문을 쓰고다니고 길드의 비매너행동에 대해 욕을 먹고 다니다가
갑자기 길드마스터를 넘겨주기로한 이XX를 강퇴하고 길드이름을 바꾸고 본인의 길드로 사용하며 각종 기행을 펼치다 던전앤파이터가 질렸다는 이유로
사실 본인은 여자였으며 이전 친X길드에서 했었던 것처럼 본인이 여성유저인척 꾸며 넷카마짓을 시작해 다른 유저들의 피를 빨아먹은 뒤 넷카마짓이 걸린 뒤 홀연히 사라짐
이외의 사건으로 스타크래프트 피시서버 폭파사건, 최XX 고소사건, 본인이 싫어하던 유저의 사진을 유포한 사건 등등등 온갖 악행 기행은 수두룩함
불완전한강림자와 좆목할 마음이나, 친해질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 사람이 과거 본인의 좆목라인에게 무슨 행동을 했는지 보고 그래도 좆목이 하고싶다면 하도록 합시다
동방프로젝트 이야기) 동방프로젝트는 재밌는 께임이다
동방프로젝트 이야기2) 불완전한강림자의 가족관계증명서에 다른 가족들은 김씨로 적혀있지만 본인만 장씨로 적혀있다
ㅋㅋ
응애동붕이라 잘모르는데 진자임? - dc App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본인이 말하겠죠
그냥 마음아픈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핵폐기물 이라고? -_-
던
ㅋㅋ진짜면레전드네
이게머임
아니 학교 끝나고바로왔는데 이기머노???
수준
걔 어차피 자기가 이런 짓 저지르는 걸 이 갤에도 자랑으로 올리는데 뭘
여기 갤 몇 놈은 걔 실명으로 부르더라
헉그것도모르고 댓달앗네
그래도 요즘 헛소리 줄이고 슈팅해오던데
정신병자가 슈창병자로 옆그레이드한것
보통정신병자가 아니내
그런것과는 별개로 영향력과 행동력은 가히 대단하다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
동갤에선 그저 은밀하게 위대하게영화처럼 가면을 쓰고 있던것이었나? 오히려 동갤이 그에게는 편안한 쉼터였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장강좌도 윾갤에선 그냥 평범한 게이머였음 그들에게도 쉼터가 필요한건 아닐가? - れふ~!
이게맞지
?
본인 피셜 교사라는데 그건 뭐임? ㅋㅋ 글 올리는 시간대랑 피시방 가는 시간대 보면 교사일수가 절대 없는데 다른 동갤러랑 지가 교사인지 아닌지로 싸우더라 ㅇ.ㅇ
사범대학교 졸업한건 알고있는데 교사는 아닌걸로 암 최근에 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수업한다고 함
피시서버 폭파는 블리자드 씹새끼들이 한거 아님? 다른건가 - れふ~!
피시서버 운영자랑 사이가 안좋아서 블리자드에 미친듯이 건의하고 찾아가고 피시서버 자체에는 서버공격날리고 그랬었음
민철아씨발아ㅋㅋ
통한의 1비추 개웃기네
3줄 요약 ㅇㄷ
비추실명제ㅋㅋㅋㅋ
그니까 그체에서 길드원 단체린치걸다 피해자 현생망치고 그게 던파에서 또 그랬다고?
그럴거 같았다
내 눈은 정확하다
인성 파탄난 쓰레기 새끼나 이딴 애미 뒤진 병신년을 빨아주는 새끼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