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헬상향이 없던 시절..
절세미녀가 등장했다.
물론 그 미모에 전부 홀딱 반했고
이 새끼도 반했다.
"뎃? 파파?"
심지어 애도 딸린 새끼가
"헉헉 카구야쨩 결혼해줘"
"죄송하지만 그건 곤란하네요.."
카구야한테 홀딱 반한 사람들은
병신을 포함해 청혼들을 하였으며
카구야는 이들을 전부 거절했다.
"헉헉 카구야쨩 제발"
하지만 이럼에도 이 병신 외 4명은
포기할줄을 몰랐다.
"어쩔수 없네요 이 난제를 클리어 해오신
분과 결혼해 드리겠습니다."
결국 카구야는 이 공약을 걸게 되는데
청혼을 하는 5명에겐 희소식이었다.
하지만 이 난제들은 결코 클리어 할 수 없는
수준의 난이도였다.
그런데 이 병신은 봉래의 옥가지를
구해내는데 성공하는데..
"카구야쨩 나 해왔어 결혼해줘!"
"ㅁ1ㅊ 그걸 해왔어요?"
"자 봐봐 봉래의 옥가지!"
"야"
"뎃?"
"가짜잖아"
물론 모조품을 가져온다는 추한짓을
해버렸고 이 일로 인해 그는 놀림을 받았다.
"파파.."
이 소식을 접한 모코우도
자신을 버리고 카구야한테 청혼하려고
그 지랄한것을 알고 손절하겠지만
"후욱후욱.. 카구야 시발년.."
병신의 딸이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았을리가 없다.
아무튼 카구야 나빠를 시전하며 복수를 하려고 했지만
"달로 돌아감 ㅅㄱ"
카구야는 이미 달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데챠아아아아아앗!!!!!"
그렇게 복수의 기회를 잃어버린 모코우는
카구야의 소중한 사람을 위한 것이 담겨있다는
단지를 뺏기로 결심한다.
한편, 그 단지는 츠키노 이와카사가
후지산에 공양하기 위해 병사들과 함께
등산을 하고 있었으며 모코우는 그를
따라가기로 결심한다.
"뭐하노?"
"뎃?"
근데 들켜버림
아무튼 모코우가 해를 가할리가 없다고
생각한 이와카사는 여린 소녀를
후지산에 버려둘수도 없기에 파티에 참석시킨다.
그렇게 그들은 후지산 정상에 도착하고
그 단지를 분화구에 던지려는 순간
"님아 그거 던지면 좆됨"
사쿠야 히메가 이를 저지했다.
"... 어째서?"
"그거 넣으면 화산 폭발해서 님들 다 뒤짐 ㅋ"
"!!! 좆될뻔했노 근데 이제 이걸 어쩌지?"
"간단함 내 언니 찾으러가셈"
"으으, 힘들게 올라갔는데 헛수고였다니
개좆같노"
그렇게 츠키노 이와카사 일행과 모코우는
후지산을 내려가기로 결심하지만
그때 모코우의 상태가 이상해졌다.
"후욱...후욱..."
"그 기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일단
진정해라.
...어? 저거 와이라노?
어어... 밀지마라 이기야!!"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무언가에 씌인듯한 모코우는
이내 츠키노 이와카사를 밀쳐서 죽여버렸고
그렇게 봉래의 약을 먹어버려 불로불사가 되어버렸다
"시발년아"
그리고 현재 카구야와 재회한뒤
서로 죽고 죽이는 관계가 된것이다.
중간에 빠진 내용이 있는데
나중에 깨달은거라 귀찮아서 안넣음
사실상 이 짤로 요약함
병사들 다 뒤져서 모코우가 저지 안당한거임
2021 카트리그 샌드박스 우승 축하합니다!!
설명 적절한거ㄷㄷ
가정교육
선동 쿨 돌았네 그냥 돌았네
선동과 날조의 민족
선동도 날조도 아닌 스토리 그대로 가지고 왔는데 어쩌란거임..?
ㅅㅂㅋㅋㅋㅋㅋ
선동 추잡하네 카구야년
로갓하고 그러는거 넘나 추해여
토끼알바들 어서오고
모코우는 찐따 거지라서 섭외할 사람도 없음
모코는 거짓말 안함
홍어가 홍어 아니라고 말하면 잘도 믿겠다
카구야 뒤질준비해라
카구야가 월인이라 월등하게 쎄서 그냥 봐주는게 아니라 던지는 수준으로 놀아주는데 모름
몬가...몬가.... 모코카구 설정은 들을때마다 달라지네 일단 정성추
현재 모코우 카구야 싸우는것도 카구야가 봐주는거였나??
완전히 봐주는거지
모코우 개좆밥이었노;;
모코우 불사만 빼면 불꽃만 싸대는 좆간인데 카구야는 월인임 차이가 엄청남
레알 트루노 설정상 요괴들 깝쳐봐야 월인 못이기는데 월인+봉래 씹...
걍 월인도 아니고 공주님ㅋㅋ - dc App
사쿠야 씹ㅋㅋㅋㅋㅋㅋ
당근 몇개받고 이런 글 씀?
인기투표 41위는 조용히 하세요
이나바 념글에서 검거
얌전히 달로 돌아갈거 괜히 약던지고 가서 병사 여럿 조져놓았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