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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런 자애롭게 때론 엄하게 음양도의 스승으로서 실습을 통한 가르침을 사사하고 있다


스승과 대사묘의 수제자들을 한번에 상대하는 졸업시험을 통과하면


한명의 방중선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갈길이 멀다


어차피 청아는 새로운 수제자가 도중에 복상사해도 시해선이나 강시로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시도때도 없이 벽을 뚫고 찾아와 지도편달을 아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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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 아닌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