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런 자애롭게 때론 엄하게 음양도의 스승으로서 실습을 통한 가르침을 사사하고 있다
스승과 대사묘의 수제자들을 한번에 상대하는 졸업시험을 통과하면
한명의 방중선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갈길이 멀다
어차피 청아는 새로운 수제자가 도중에 복상사해도 시해선이나 강시로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시도때도 없이 벽을 뚫고 찾아와 지도편달을 아끼지 않음
춘화 아닌거 추가
떼런 자애롭게 때론 엄하게 음양도의 스승으로서 실습을 통한 가르침을 사사하고 있다
스승과 대사묘의 수제자들을 한번에 상대하는 졸업시험을 통과하면
한명의 방중선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갈길이 멀다
어차피 청아는 새로운 수제자가 도중에 복상사해도 시해선이나 강시로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시도때도 없이 벽을 뚫고 찾아와 지도편달을 아끼지 않음
춘화 아닌거 추가
ㅋㅋㅋㅋㅋ 청아 얼굴 왜저래
ㅋㅋㅋㅋ
오
시해선되면 강제 ts임?
그것은 청아의 마음
청아 제자되서 복상사하고 시해선되고싶다
맨날 동붕툰에서 동붕이는 정작 밥은 못떠먹는 느낌인데 청아 나오니 바로 야스킹이 되네양
동붕툰은 옴니버스 사자에상시공이므로 어떤 사건은 일어났을수도 일어나지 않았을수도 있습니다
동붕 저새기는 투러브 남주마냥 여자 따먹는것까지는 관심이 전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