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테츠 유우마
종족:도철
능력:뭐든지 흡수하는 정도의 능력
새끼 양의 모습을 한 신수.
탐욕스럽고 대식가에 실체, 영체, 유기물, 무기물 가리지 않고 뭐든지 통째로 삼켜버린다.
또한 삼켜버림으로써 그 물체를 이해하고, 자신의 힘으로 만든다.
삼켜버린 것은 성격에도 영향을 끼치는 듯 하다.
축생계의 조직 강욕동맹의 맹주이다.
강욕동맹은 무리를 지어 눈에 띄는 일을 하는 대신 대국적으로 상황을 보고
기회가 무르익었을 때에 편히 모든 것을 뺏으려고 획책하는 조직이다. 모토는 '어부지리'.
다른 조직들도 그녀가 불성실하고 비겁하다며 학을 떼고 거리를 뒀지만
부하들은 '무적과도 같은 능력을 가진, 너무나 든든한 보스'라며 따르고 있다.
본인은 부하들을 거느리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언제나 자기가 직접 행동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그런 보스에 감화되어서인지 강욕동맹은 저마다 멋대로 행동하는 자가 많다.
그녀는 보기와는 다르게 머리가 좋고, 냉정하며 괜한 싸움을 피하는 성격이다.
적이 위협에도 쉽게 움직일 것 같지 않다 판단되면 회유를 검토한다.
그것도 잘 되지 않을 것 같으면 표면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으려 한다.
그것도 어렵다고 판단됐을 경우 빠른 철수를 선택한다.
약육강식, 폭력이야말로 정의인 축생계 안에서는 이질적인 조직이다.
전면전쟁이라는 선택지를 택하는 것은 강욕동맹에게 진정한 최후의 수단이다.
이번 동물령들의 소란을 틈타 구(旧)피연못지옥에 눈독을 들이고
축생계 뿐 아니라 지상의 욕망을 전부 손에 넣으려 음모를 꾸몄으나,
그 책략은 지상의 비신에 의해 인간들에게 들키게 되었고, 도철에 대항하기 위해 준비된 자객들에 의해 한번 파괴되었다.
재생 후, 그녀는 석유의 독점을 포기하고 비신과 협력관계를 맺는 것이었다.
오키나를 죽여
능력이 약간 커비가 생각나네
야치에랑 좀 겹치는거같은데
오키나! 오키나! 오키나! 오키나! 오키나! 오키나! 오키나! 오키나!
정말의외네요
오키나도 이번 스토리에서 중요한 위치구나
오
미쳣다 - dc App
오키나 언제 도게자함?
유카리는 뭐했노 이기
메르엠 능력 ㄷㄷㄷㄷ
오키나 좋은일 한 겨?
요시카 상위호환? - dc App
쥬지도 흡수하나요
보어물 최적화능력ㄷㄷ
이제 2차에서 이것저것 삼키겠네
오키나가 또~
피연못? 구작캐 등장언급?
도철 머리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