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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맥락은 알겠는데


엔딩이 없으니까 그러서 결론이 어덯게 났는가를 알 수가 없네


똥퍼에서 엔딩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대충 시간순으로 맥락을 정리하면






석유가 환상향에 이곳저곳으로 분출되서 레이무/마리사가 조사하러 지저로 내려감


지저에서 의심되는 핵융합로를 가봤는데 카나코가 범인이 아니라서 더 밑으로 내려가서 도철을 만남


도철은 레이무에겐 케이키를 퇴치해줘서 축생계가 다시 약육강식의 세계가 되었다고 감사하고 


마리사한테는 사키가 마음에 들어한 녀석이라고 아는척을 함


아무튼 둘이 덤벼봤는데 딜이 안박혀서 고전하다 상승기류 맞고 방출 패퇴






한편 레이무를 보낸 카나코는 온천마을에 갔다가 석유왕놀이를 하는 죠시온을 만나고 


핵융합로가 물에 잠겼다는 소리를 듣고 달려감


핵융합로를 가보니 무라사가 배띄우고 있어서 줘-팸


줘 패고 보니 무라사는 석유분출의 원인이 지저의 피연못지옥이라고 해서 거기에 가기위해 


작열지옥을 식히려고 삼도천에 구멍내서 물을 흘려 냉각을 시켰던것 






아무튼 삼도천의 물이 찬 작열지옥을 지나 도철이 석유를 수저로 뜨고 있던 


석유의 바다에 오게 되는데 도철이 석유의 바다의 정체는 피연못 지옥의 저주받은 혈액임을 알려줌


무라사는 애초에 옛지옥에서 살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알고 있엇고


아무튼 카나코/무라사가 각각 도철과 싸우게 되고 아마 엔딩에서 분출되는걸 막아버린 모양







석유 분출이 갑자기 막혀서 석유왕 놀이하다가 돈줄이 끊긴 요리가미 자매는 


지저로 가서 조사를 해보려고 하다가 카나코에게 욕처먹고 발끈해서 덤비려다 오키나가 만든 문에 빨려들어감


빨려들어가니 플랑이 있었고 대판 싸우고 둘다 너덜너덜 해진다음


도철이 있는곳으로 가게 되서 도철과 한판 붙음


엔딩이 없어서 어떻게 됬는지 알 수 없으나 별로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닌 듯 함


걍 플랑과 오키나를 스토리에 개입시키기 위한 부분인듯









플랑은 오키나가 도철을 파괴해달라는 의뢰를 해서 


좋아하며 받아들이고 오키나는 이 싸움을 하려면 수중전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이변 관게자들과 연습 배틀을 시킴


충분히 싸움을 한 뒤 지옥으로 석유의 바다로 가서 레이무를 만나 도철의 정보를 듣고


도철과 플랑이 싸운 뒤 지친 도철이 별의 카비 모드 되서 입벌리고 진공청소기 돌리는데


거기다 플랑이 폭발 탄막 사과를 던져 넣어서 내부에서 폭발사산 함






이 뒤는 엔딩이 없어서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도철은 그 뒤 재생되서 오키나랑 합의를 본듯?










야마메 코가사 쿠타카 유기는 완전한 곁다리캐릭터로 이변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야마메는 배고프다며 마리사/카나코에게 덤볐다가 박살나고


카나코에게 배고파요 엉엉ㅠㅠ 이래서 카나코가 자비를 배풀어 음식을 받게되고 퇴장


코가사는 무라사한테 왜 니들만 재밌는거 하냐 나도 끼워줘 하다가 뚜들겨 맞고 목적이 다르다는걸 알고 퇴장


쿠타카는 삼도천에 구멍나서 보러왔다가 온갖 애들에게 뚜들겨 맞고 대충 경고만 해주고 퇴장


유기는 온천마을에서 이번 석유의 정체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위험하니 가지말라고 만류하다가 뚜들겨 맞고


마지막엔 플랑한테 개쳐맞고 오늘도 온천마을은 평온하구나 소란스럽다는건 평온하단 소리지 하며 정신승리하며 퇴장








스팀에 나와서 엔딩까지 봐야 정확하게 이해가 되겄다 시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