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들(미르디앙 유한성)이상에재능은
다시못보는줄아랏는데 ㄷ
머 그놈들도de가리가커서,
어저면나보다슈팅을자랄지도모르게지만ㄷ
크고 검은 마법사 모자, 타고 날아다니는 빗자루 등 마리사를 대표하는 아이템은 많지만 개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미니 팔괘로이다.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서유기에 나온 것으로 유명한 태상노군의 거대한 팔괘로를 소형화시킨 것으로, 마리사의 말에 따르면 마리사가 본가와 의절하고 떠날 때 모리치카 린노스케가 만들어 준 것이다. 일반 조리용에서 산 하나를 전소시킬 정도까지 화력이 조정되며 여기서 마리사의 간판기 '마스터 스파크'가 발동된다.
린노스케가 만든 희대의 역작.
동방향림당 4화에서 린노스케에게 수리하면서 재질을 모두 '진홍빛 금'으로 바꿔달라고 의뢰. 린노스케의 서비스로 바깥세계에서 들어온 음이온 발생 기계(아마 공기청정기)를 활용, 공기 정화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외에도 여러 번 린노스케의 마개조를 거쳤는지 그가 말하길 그냥 단순한 팔괘로가 아니며 한 모서리에서는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가지고 있기만 해도 마를 쫓고 운이 좋아지는 효과까지 있다고. 바깥 세계의 그런 '용도'를 가진 물건을 녹이고 섞어서 만들었다나
더울 때 시원하게 바람도 나오고 콜드 인페르노로 냉기도 뿜어낼 수 있지만 작중에서 덥다고 팔괘로 꺼내서 바람 쐬는 건 안 나온다. 동인지에서도 다들 까먹고 치르노만 찾는다.
댓글돌이가 반갈죽했네ㅋㅋㅋㅋ
?이게원글임
개츄
이러니까 봇을 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