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싸지를 똥글은
바로 우사미 스미레코가 왜
제일 비호감 캐릭터에 군림했는지에 대해서다.
비호감인 이유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서
볼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디자인, 성격, 스토리 이다.
일단 디자인부터 시작하겠다.
1줄요약: ㅈ같이 생겼다.
아주
이년의 디자인은 유전이라는 비겁한 변명으로
렌코와 아주 닮았으며 그나마 특징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보자면 호불호가 매우 심한
안경과 혐오스런 디자인의 망토다.
도대체 룬 문자 오지게 쑤셔넣은 망토는 대체 뭐냐
그래도 세상에는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은 못생겨도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 새끼는 마음이란게 아주 개찐따다.
일단 심비록의 오마케를 보면
슨미의 성격을 살펴볼 수 있는데..
그렇다.
그냥 찐따도 아닌 중2병이 온 "쿨찐"이다.
마지막으로 스토리 부분이다.
이 년은 첫 등장부터가 문제였는데
비봉 클럽 초대 회장이라는 위치로서
한 번에 비봉을 빠는 똥퍼들의 뒷통수를
때려버리는 신비함을 보여준다.
원래 비봉은 렌코와 메리가
둘이서 하나라면서 보빔보빔 하는 거였는데
갑자기 이 새끼가 나타나서 3명이 되었다.
대충 이런 맥락인 것이다.
그리고 이 새끼는 주인공인 것 마냥
다 헤쳐먹었는데
비봉을 부수고 나온 것도 모자라
마리린을 붕괴하려는 악질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마리사의 마도서를 훔친
우사미의 마도서가 등장했고
문화첩과 똑같은 작품 비나이다의
플레이어블 주인공 캐릭터로 나오기도 했다.
이 새끼는 수도없이 나왔으며
아예 신작이 나올때 플레이어블로
스미레코가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진담인지 농담일지 모를
공포스런 소리가 계속 나온다.
결론은 스미레코가 비호감 캐릭인 이유는
디자인도 성격도 안 좋은 캐릭터가
공식작에서 존나 얼굴을 비추며
활약과 분량을 다 헤쳐먹어서 그런 것이다.
죽어라 시발년아
찐미추
ㅋㅋㅋ
그 신주 마누라 설이 없네요
그건 추측에 불과해서 넣기 애매했음
찐미고로시추
사정업시개추
ㄹㅇ 향림당도 옛날 향림당 분위기 하나도 안나고 스미레코 스토리임 걍
ㅋㅋㅋ
개꿀잼 ㄹㅇ
총맞고 죽었으면
혼다미오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