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세계의 입구라면 찾을 수 있어.
봐, 단서라면 이렇게나 있으니까 말야」
「단서라니......이건 내 꿈 속 세계의 물건 아니니, 렌코」
「그러니까, 메리의 꿈 속 세계를 찾으러 가는 거야.
있잖아, 어째서 이 나라의 아이들이 왜 즐겁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지......
메리는 알려나?」
「?」
「너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학자의 소행으로, 꿈과 현실을 같은 것으로 보게 되었으니까야.
꿈을 단순히 뇌가 보여주는 허상으로서, 현실의 생리현상의 하나로 끼워넣었으니까야.
주관의 밖에서 믿을 수 있는 객관이 있다.
절대적인 진실이 있다.
주관이 진실이라고?
네가 믿고 있는 건 모순되어있어.
그 학설은 잘못되어있어.
그 증거에 너는 주관을 인정하지 않고 꿈으로 치고 있잖아.
꿈과 현실은 달라.
그러니 꿈을 현실로 바꾸려고 노력할 수 있어.
그러니까──아이들은 웃을 수 있었던거야.
자아, 눈을 뜨는 거야.
꿈은 현실로 바뀌는 것.
꿈의 세계를 현실로 바꾸는 거야!」
봐, 단서라면 이렇게나 있으니까 말야」
「단서라니......이건 내 꿈 속 세계의 물건 아니니, 렌코」
「그러니까, 메리의 꿈 속 세계를 찾으러 가는 거야.
있잖아, 어째서 이 나라의 아이들이 왜 즐겁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지......
메리는 알려나?」
「?」
「너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학자의 소행으로, 꿈과 현실을 같은 것으로 보게 되었으니까야.
꿈을 단순히 뇌가 보여주는 허상으로서, 현실의 생리현상의 하나로 끼워넣었으니까야.
주관의 밖에서 믿을 수 있는 객관이 있다.
절대적인 진실이 있다.
주관이 진실이라고?
네가 믿고 있는 건 모순되어있어.
그 학설은 잘못되어있어.
그 증거에 너는 주관을 인정하지 않고 꿈으로 치고 있잖아.
꿈과 현실은 달라.
그러니 꿈을 현실로 바꾸려고 노력할 수 있어.
그러니까──아이들은 웃을 수 있었던거야.
자아, 눈을 뜨는 거야.
꿈은 현실로 바뀌는 것.
꿈의 세계를 현실로 바꾸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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